우리집 헤리티지 게시판


우리 각자의 기억이 모여

대한민국의 유산이 됩니다.


당신의 삶에서 일어나고 있는 믿음의 유산을

'다음세대'에게 전해주세요.



# 3주차 미션:  


우리 가문 사명을 찾아서 가훈 만들기
- 1세대인 분들은 믿음으로 가훈 만들기(하나님이 우리 가족에, 우리 가문에 부어주신 사명을 발견하기). 



# 미션 가이드:


1. 가족/친구들이 모여 "우리 가훈 만들어 볼까?" 하고 대화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2. 5분정도 짧게 가훈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자녀/배우자/친구들의 생각을 물어보고 나누는 토론시간을 가져보세요. 


3. 자유롭게 의사표현을 받아주세요.


4. 마지막으로 가훈을 결정한 후 우리가 스스로 정한 약속이니 지킬수 있도록 

늘 생각하며 말과 행동을 하기를 다짐합니다



 ex) 제목: 가훈 <000>  


미션에 참여해주신 분들을 선별하여 

세상에 단 하나 뿐인 특별한 선물 <여러분 가정의 가훈>을 제작하여 보내드립니다. 

2주차 미션 -가정 예배를 드릴 때 함께한 찬양집과 기도집들

Noah Bae
2021-11-30
조회수 187

cb9b1a33da793.jpg


  제가 대학교에서 방황하기 전, 어머니와 저는 집에서 가정 예배를 자주 드렸습니다. 저나 어머니나 힘들 때든 기쁠 때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기를 사모했고, 한 주간 설교나 묵상을 통해 읽었던 성경 말씀을 나누기를 즐거워했습니다. 그 후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도 가정 예배를 드리지 않다가, 작년 KAM 선교회의 기도회를 계기로 가정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상태였던 제가 힘들게 나마 찬양을 따라 부르기 시작했고, 어머니와 시편과 잠언 말씀을 꾸준히 묵상했고, 보혈 기도 책자를 따라 기도를 쌓아갔습니다. 

  기도회 이후, 개인적 문제로 다시 힘든 상황에 빠지긴 했지만, 작년의 가정 예배를 드린 시간들이, 올 해 교회를 다시 나가고 예배와 삶을 회복하게 해준 출발점이 되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올 해 들어서는 열심히 예배를 사모하고, 신앙 생활에 대해 배우는 데 최선을 다했지만, 정작 바쁘다는 이유로 가정 예배는 꾸준히 드리지 못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어머니와 집에서 다시 합심하여 기도하고 찬양을 드리고, 말씀을 나누는, 가정 예배를 회복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