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회가 시작되는 걸 알고 10일전부터 한끼 금식이지만 금식으로 준비하게 하시고
직장 재단부터 또 한끼씩 금식하며 30일 금식하며 기도제단을 나아왔습니다.
시작 할땐 멀리 있던 것 같지만 돌아보니 다 왔네요.
올해초에 나의 기도가 아닌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로 바뀌더니 한국교회, 세계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과 가정 그리고 다음세대와 지역사회에 뿌려진 어둠을 대적하는 기도로 구체화 되었습니다.
평소 뉴스나 세상 일에 관심없던 저는 라이트하우스를 통해 실상을 보며 구체적으로 기도를 하게 되었고
하나님 앞에 정하지 못했던 기도시간을 언컷스톤기도회를 사수하며 자연스레 정렬이 되었습니다.
40일 매시간시간 귀한 말씀으로 영의 양식으로 살찌웠습니다. 모든 강사분들 귀한 사역을 보게하시며 너무 귀하고 선한 비젼을 품게하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기도회는 5일차 박호종목사님의 크고 넓고 높고 깊은 기도였습니다.
정말 하나님앞에 어떠한 모습으로 기도 드려야하는지 마음이 정렬되는 시간이였습니다.
라이트 하우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함께 마을 기도회란 이름으로 함께 해주신 분들이 있기에 든든하게 왔습니다.
다음 시즌 더욱 기도하며 주변에 함께 하는 분들이 더욱 많아지고 이 나라를 구하는 주의 군사들이 일어나길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기도회가 시작되는 걸 알고 10일전부터 한끼 금식이지만 금식으로 준비하게 하시고
직장 재단부터 또 한끼씩 금식하며 30일 금식하며 기도제단을 나아왔습니다.
시작 할땐 멀리 있던 것 같지만 돌아보니 다 왔네요.
올해초에 나의 기도가 아닌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로 바뀌더니 한국교회, 세계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과 가정 그리고 다음세대와 지역사회에 뿌려진 어둠을 대적하는 기도로 구체화 되었습니다.
평소 뉴스나 세상 일에 관심없던 저는 라이트하우스를 통해 실상을 보며 구체적으로 기도를 하게 되었고
하나님 앞에 정하지 못했던 기도시간을 언컷스톤기도회를 사수하며 자연스레 정렬이 되었습니다.
40일 매시간시간 귀한 말씀으로 영의 양식으로 살찌웠습니다. 모든 강사분들 귀한 사역을 보게하시며 너무 귀하고 선한 비젼을 품게하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기도회는 5일차 박호종목사님의 크고 넓고 높고 깊은 기도였습니다.
정말 하나님앞에 어떠한 모습으로 기도 드려야하는지 마음이 정렬되는 시간이였습니다.
라이트 하우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함께 마을 기도회란 이름으로 함께 해주신 분들이 있기에 든든하게 왔습니다.
다음 시즌 더욱 기도하며 주변에 함께 하는 분들이 더욱 많아지고 이 나라를 구하는 주의 군사들이 일어나길 기도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