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전도로 부르심의 자리에 나아간지 올해 십년이 된 지금 작년 부터 저는 여러가지 일들로 예배도 기도도 전도도 겉으로는 하고 있지만 마음은 너무도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을 무렵이였습니다.. 그러던 중 비대면 예배로 전환되었을때 라이트하우스 기도회를 만나 지금까지 작은 물방울로 주님의 거대한 부흥의 파도의 하나가 될려합니다.. 주님은 어떠한 큰 믿음을 보시기보다 온전히 주님께 가까이 오기를 바라시며 어떤 큰일을 하기보다 주님의 음성의 믿음으로 순종하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깨달아가며 한발자국씩 내딛고 있습니다 더딘 발자국이지만 그 곁에 주님이 계시기에 소망을 품고 나아갑니다 40일기도회가 끝나갈즈음 세자녀와 신랑이 웃는 모습으로 곁에 함께 예배드리기를 소망하며~ 5차 기도회 달려갑니다~ 주님이 하십니다 선교사님! 힘내세요~~
어린이 전도로 부르심의 자리에 나아간지 올해 십년이 된 지금 작년 부터 저는 여러가지 일들로 예배도 기도도 전도도 겉으로는 하고 있지만 마음은 너무도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을 무렵이였습니다.. 그러던 중 비대면 예배로 전환되었을때 라이트하우스 기도회를 만나 지금까지 작은 물방울로 주님의 거대한 부흥의 파도의 하나가 될려합니다.. 주님은 어떠한 큰 믿음을 보시기보다 온전히 주님께 가까이 오기를 바라시며 어떤 큰일을 하기보다 주님의 음성의 믿음으로 순종하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깨달아가며 한발자국씩 내딛고 있습니다 더딘 발자국이지만 그 곁에 주님이 계시기에 소망을 품고 나아갑니다 40일기도회가 끝나갈즈음 세자녀와 신랑이 웃는 모습으로 곁에 함께 예배드리기를 소망하며~ 5차 기도회 달려갑니다~ 주님이 하십니다 선교사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