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해가 코로나로 인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와있네요.
감사한것은 힘들고 어려운시기를 보낸것같지만, 그속에서도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한것은 신앙을 점검하며 되돌아볼수 있었던 시간이었음에 감사합니다. 그기회의 시간에 라이트하우스를 통해 영적인 점검과함께 영적인 연합을 이룰수 있었다는것이 감사요. 은혜입니다. 라이트하우스 1차부터 시작하여 끝까지 함께 할수있었던 눈물과 감동의 시간. 은혜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끝이 아닌 이제는 주님과함께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달려가야하는 시작점인것을 보게됩니다. 그동안 라이트하우스를 통해 쌓은 제단을 내평생 달려가야하는 개인의제단. 가정의 제단. 직장의 제단. 국가의 제단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해 늘 깨어 끝까지 인내하며 견디는자의 삶으로 주님오심을 예비하는 축복의통로, 은혜의 통로, 구원의 통로, 사랑의 통로로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2020년 한해가 코로나로 인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와있네요.
감사한것은 힘들고 어려운시기를 보낸것같지만, 그속에서도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한것은 신앙을 점검하며 되돌아볼수 있었던 시간이었음에 감사합니다. 그기회의 시간에 라이트하우스를 통해 영적인 점검과함께 영적인 연합을 이룰수 있었다는것이 감사요. 은혜입니다. 라이트하우스 1차부터 시작하여 끝까지 함께 할수있었던 눈물과 감동의 시간. 은혜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끝이 아닌 이제는 주님과함께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달려가야하는 시작점인것을 보게됩니다. 그동안 라이트하우스를 통해 쌓은 제단을 내평생 달려가야하는 개인의제단. 가정의 제단. 직장의 제단. 국가의 제단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해 늘 깨어 끝까지 인내하며 견디는자의 삶으로 주님오심을 예비하는 축복의통로, 은혜의 통로, 구원의 통로, 사랑의 통로로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캄선교회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이 마지막때에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는 기도의 사명 감당하며 열방 땅끝까지 구원의 통로로 주의 사명 감당하는 귀한 그릇으로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