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캄기도회를 통해 참 많은 은혜를 받고 있는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작년 12월 회사를 그만두고 쇼핑몰 창업을 하며 재택근무를 하던 중 코로나19가 갑자기 터졌습니다.
오히려 저에겐 결과적으로는 복이 되었습니다.
저는 일산에 작은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항상 예배와 주님에 대한 갈망과 목마름이 있던 중 캄선교회에서 기도회를 주최하였고
1차부터 지금 5차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함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예배와 찬양과 귀한 스피커분들의 말씀들이 너무 도전이 되고 정말 은혜가 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결혼 전에는 기도시간도 정해놓고 꽤나 열심인 듯이 신앙생활을 하였으나 결혼 후 나태해졌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하면서 하루 하루가 눈깜짝할 사이 흘러가고 지금은 결혼한지 2년이 채 안되었는데,
그 동안의 열심이 그저 종교적인 신앙생활이 아니었나 싶은 죄책감이 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코로나19가 터졌고,정신이 바짝 났으며 주님의 뜻이 궁금했습니다.
결단을 하며, 캄선교회 기도회 1차때부터 다시 새벽기도를 다니기 시작했고, 지금은 매일 기도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고 있으며,
성경 10장 이상씩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남편 또한 매일 성경 두장씩을 다행히도 불평없이 읽으며, 이해 안가는 부분들을
질문도 하니 정말 기쁘고 감사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내년에는 청년부를 맡게 되어서 더욱 기도할 수 밖에 상황에
너무 감사합니다. 저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길은 오직 기도밖에 없음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힘든 상황들은 있으나 온라인이지만 함께 예배할 수 있음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 없이는 불가능한 모든 상황들이 그저 놀랍고, 감사할뿐입니다.
항상 캄선교회를 위해 중보하고 있으며 또한 제 자리를 지키며 기도하려고 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더 부어지시길 바라며,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캄기도회를 통해 참 많은 은혜를 받고 있는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작년 12월 회사를 그만두고 쇼핑몰 창업을 하며 재택근무를 하던 중 코로나19가 갑자기 터졌습니다.
오히려 저에겐 결과적으로는 복이 되었습니다.
저는 일산에 작은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항상 예배와 주님에 대한 갈망과 목마름이 있던 중 캄선교회에서 기도회를 주최하였고
1차부터 지금 5차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함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예배와 찬양과 귀한 스피커분들의 말씀들이 너무 도전이 되고 정말 은혜가 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결혼 전에는 기도시간도 정해놓고 꽤나 열심인 듯이 신앙생활을 하였으나 결혼 후 나태해졌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하면서 하루 하루가 눈깜짝할 사이 흘러가고 지금은 결혼한지 2년이 채 안되었는데,
그 동안의 열심이 그저 종교적인 신앙생활이 아니었나 싶은 죄책감이 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코로나19가 터졌고,정신이 바짝 났으며 주님의 뜻이 궁금했습니다.
결단을 하며, 캄선교회 기도회 1차때부터 다시 새벽기도를 다니기 시작했고, 지금은 매일 기도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고 있으며,
성경 10장 이상씩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남편 또한 매일 성경 두장씩을 다행히도 불평없이 읽으며, 이해 안가는 부분들을
질문도 하니 정말 기쁘고 감사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내년에는 청년부를 맡게 되어서 더욱 기도할 수 밖에 상황에
너무 감사합니다. 저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길은 오직 기도밖에 없음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힘든 상황들은 있으나 온라인이지만 함께 예배할 수 있음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 없이는 불가능한 모든 상황들이 그저 놀랍고, 감사할뿐입니다.
항상 캄선교회를 위해 중보하고 있으며 또한 제 자리를 지키며 기도하려고 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더 부어지시길 바라며,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