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캄선교회 2020년 첫 기도회부터 참여한 22살 여대생입니다.
이번년도, 코로나는 저에게 너무 큰 축복이고 선물이었습니다.
코로나를 통해 하나님은 저에게 말씀을 읽도록 하셨고 라이트하우스 기도의 자리를 온전히 지키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더욱 더 가까이를 넘어 하나님과 저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5차 기도회 기간 중에 저는 말씀을 통한 변화를 직접 행동으로 옮기는 경험을 하였고,
처음으로 강박과 부담감이 아닌 성령의 힘으로 금식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성경 말씀을 읽으며 울어도 보고, 처음으로 교회와 나라의 결박을 벗어내는 선포의 기도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처음으로 사고 싶은 옷을 포기하고 헌금도 하였고. 처음으로 말씀 영상을 친구에게 보내는 용기도 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기동안 어릴때부터, 세뇌와 같이 단지 글로만 배웠던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이 되었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와 시각이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 군사의 신분으로, 부르심의 자리를 지키며 하나님만을 의지함으로 살아낼 것입니다.
작은 기도의 물방울이 모여 거룩한 파도가 이루듯이 저의 작은 하루가 모여 하나님이 태초에 그리신 그림을 완성해낼 줄 믿습니다.
꿈같고 행복한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데이비드 차 선교사님께, 라이트하우스 스태프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캄선교회 2020년 첫 기도회부터 참여한 22살 여대생입니다.
이번년도, 코로나는 저에게 너무 큰 축복이고 선물이었습니다.
코로나를 통해 하나님은 저에게 말씀을 읽도록 하셨고 라이트하우스 기도의 자리를 온전히 지키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더욱 더 가까이를 넘어 하나님과 저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5차 기도회 기간 중에 저는 말씀을 통한 변화를 직접 행동으로 옮기는 경험을 하였고,
처음으로 강박과 부담감이 아닌 성령의 힘으로 금식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성경 말씀을 읽으며 울어도 보고, 처음으로 교회와 나라의 결박을 벗어내는 선포의 기도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처음으로 사고 싶은 옷을 포기하고 헌금도 하였고. 처음으로 말씀 영상을 친구에게 보내는 용기도 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기동안 어릴때부터, 세뇌와 같이 단지 글로만 배웠던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이 되었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와 시각이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 군사의 신분으로, 부르심의 자리를 지키며 하나님만을 의지함으로 살아낼 것입니다.
작은 기도의 물방울이 모여 거룩한 파도가 이루듯이 저의 작은 하루가 모여 하나님이 태초에 그리신 그림을 완성해낼 줄 믿습니다.
꿈같고 행복한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데이비드 차 선교사님께, 라이트하우스 스태프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