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기도회는 4차때보다 예기치않은 일들이 생기게되어 집중도가 떨어지긴 했지만 열심히 참여하려 애썼다. 친정부친의 갑작스런 소천으로 기도회 참여를 못하는동안 라이트하우스에서도 어려운 일들이 생긴걸 나중에서야 알았으며, 안타까운 마음에 더 기도에 집중하려 했지만 쉽지는 않았다. 그러던중 유관재목사님의 설교를 계기로 조금씩 나아져가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이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금 반성하며,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란 예수님의 물음에 베드로가 대답한것 처럼 제가 하나님 사랑하는것 잘 아시지 않으시냐고 눈물을 많이 흘리며 대답한 기억이 새롭습니다. 육친의 부모님은 연로하셔서 한분씩 천국으로 돌아가시지만 저희는 이곳에 있으면서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모시며 영원한 천국을 꿈꾸며 주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길 오늘도 소망해봅니다.^^
5차기도회는 4차때보다 예기치않은 일들이 생기게되어 집중도가 떨어지긴 했지만 열심히 참여하려 애썼다. 친정부친의 갑작스런 소천으로 기도회 참여를 못하는동안 라이트하우스에서도 어려운 일들이 생긴걸 나중에서야 알았으며, 안타까운 마음에 더 기도에 집중하려 했지만 쉽지는 않았다. 그러던중 유관재목사님의 설교를 계기로 조금씩 나아져가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이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금 반성하며,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란 예수님의 물음에 베드로가 대답한것 처럼 제가 하나님 사랑하는것 잘 아시지 않으시냐고 눈물을 많이 흘리며 대답한 기억이 새롭습니다. 육친의 부모님은 연로하셔서 한분씩 천국으로 돌아가시지만 저희는 이곳에 있으면서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모시며 영원한 천국을 꿈꾸며 주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길 오늘도 소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