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권유하셔서 거의 반강제적?으로 이번 5차기도회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매일 예배를 드려야한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했고 자발적인 참여가 아니었어서 불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첫날을 제외한 39일동안 꾸준히 아침부터 찬양을 드리고 설교를 들으면서 제 안의 변화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가요를 흥얼거리던 제 입술에서 찬양이 나오기 시작했고 기도시간도 길어지고 설교영상도 찾아보는 등 작다면 작은 변화이지만 제 스스로 느끼는 변화들로 인해 매일매일 기쁨을 느낍니다.
이 모든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라이트하우스를 기도로 말씀으로 이끌어주신 데이비드 차 선교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6차 기도회때 뵙겠습니다❤
엄마가 권유하셔서 거의 반강제적?으로 이번 5차기도회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매일 예배를 드려야한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했고 자발적인 참여가 아니었어서 불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첫날을 제외한 39일동안 꾸준히 아침부터 찬양을 드리고 설교를 들으면서 제 안의 변화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가요를 흥얼거리던 제 입술에서 찬양이 나오기 시작했고 기도시간도 길어지고 설교영상도 찾아보는 등 작다면 작은 변화이지만 제 스스로 느끼는 변화들로 인해 매일매일 기쁨을 느낍니다.
이 모든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라이트하우스를 기도로 말씀으로 이끌어주신 데이비드 차 선교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6차 기도회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