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문까지 기록을 다했었는데요~ 키 하나 잘못 클릭해서 없어졌어요ㅜㅜ
가정예배 지난 주 첫 화요일 드렸어요
.기도 응답 받았습니다.
큰 딸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방법 터득했습니다. 미움이 작아졌어요
용서를 빌고 다니고, 섭섭했던 맘을 풀고 있어요.
올해 수능친 삼수생!
부름심에 목표 두고 기도하고 있어요.~^^
올 해 12월 31일이면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간호사로서 기간제근로자 일을 마칠 즈음 보건소가 한 창 힘들 때 선교사님의 사이다 말씀!
즉각 순종! 오늘 이른 아침 출근해서 교회 이름으로 100명의 보건소 직원들의 책상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