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반대 영화 '이프 패밀리' 제작 후원비 전달

2020-09-21

차별금지법 반대 영화 '이프 패밀리' 제작 5800만원 후원



차별금지법을 반대하기 위해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후의 삶과 

교회와 다음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영화 '이프 패밀리'가 제작중에 있습니다.


KAM 선교회는 지난 18일 라이트하우스 기도회에서 

'이프 패밀리' 제작을 맡은 윤학렬 감독에게 

5800만원의 제작비를 후원했습니다.


본 후원금은 라이트하우스 기도회 동안 영화제작을 위해 

헌금해주신 후원금액으로  

이는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후의 삶과 

교회와 다음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영화 '이프 패밀리'가 제작에 전액 사용됩니다.


앞으로의 영화 제작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리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교회와 다음세대가 

진리 안에서 바로 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후에도 모금된 후원액은 추후 윤학렬 감독에게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