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미션 (라이트하우스 시즌5)

2020-10-22


국가기도제단 기도문 2020/10/22 4일차

청년들이 더 이상 나라의 역사에 대해 무관심하지 않고 깨어나 국가를 위해 기도하도록 기도한다.


*말씀

렘 6:16 / 사 32:17 / 겔 22:30


  1. 청년들이 더 이상 나라의 역사에 대해 무관심하지 않고 이 땅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대면하도록 기도합니다.

주님, 자기의 조국을 헬조선이라 부를 정도로 나라에 대해 냉소적이며 비관적인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마음을 흔들어 꺠워주옵소서. 깨어 이 땅의 역사를 대면하게 하여주옵소서. 영을 새롭게 하셔서 세상적이고 자기중심적인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역사의식과 국가의식을 갖고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그래서 대한민국의 뿌리가 하나님께 있음을 알게 하옵소서. 조국의 역사를 업신여기거나 멸시하지 않고 귀하게 여기며 이 국가를 진심으로 사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1. 청년들이 깨어 나라의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각 기관마다 지혜와 정직과 깨어있는 마음을 주옵소서.

주님, 이 세대 청년들이 정책에 대해 바른 지각을 갖고 각 지역의 국회의원이나 시장 등, 위정자들을 위하여 중보하게 하소서. 나라의 여러 일을 주의하여 지켜보며 중보하는 것은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입니다. 젊은 시절부터 국가에 대한 부담을 갖게 하옵소서.

주님, 대한민국 정부와 위정자들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그들의 마음을 지켜주셔서 주의 말씀의 정도를 걷게 하시고, 공의와 정직으로 일을 진행해 공무원들에 대한 나태하고 부패된 인상이 사라지게 하여주옵소서. 위정자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모략을 주셔서 이 땅을 잘 다스리게 하여주시고,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열정적인 마음을 회복시켜주옵소서.


  1. 대한민국 청년들이 이기심과 냉담함을 벗어버리고 국가와 이 땅을 사랑하도록 도와주소서.

주님, 나 개인의 일에만 관심을 갖고, 사회의 중대한 뉴스를 보고도 그냥 지나치며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이 없음을 회개합니다. 용서해주소서. 주님, 우리의 이 무감감한 병을 치유해주소서.

주님, 국가를 사랑하지 않는 죄를 용서해주소서. 우리의 국가의식은 단지 스포츠 경기나 해외여행 때에만 드러날 뿐입니다. 주님, 조국을 경멸하고 혐오하며 함부로 짓밟으면서 모른 체 한 죄를 회개합니다. 비난과 비판만 할 뿐, 현 상황을 개선하려는 어떠한 실제적인 행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주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회복시켜주옵소서. 주님의 눈으로 대한민국을 보고, 더 이상 무관심하지 않고 비하하지 않겠습니다.

주님, 주님은 대한민국의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은 대한민국을 사랑하십니다! 우리를 통해 대한민국의 데스티니를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출처:  TKP(Transformation KOREA) 출판사 - 청년제단을 에워나가는 청년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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