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물방울 인증샷

이곳은 "나도 작은 물방울 중에 하나"임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라이트하우스 무드등이나 기도회 패키지로 받으신 

40일 기도북, 스티커, 라이트하우스 자석 등을 

예쁘게 찍어서 여러분의 각오와 함께 올려주세요 : )

머그잔 감사합니다!! :) N
40일 기도회를 마치는 날 떠오른 말씀입니다. 시편 133장 1절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여러모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은미Lily
2020-09-24 조회 11
미국에서도 빛나는 캄 선교회 무드등~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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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a Hwang
2020-09-24 조회 15
40일 기도회 이후 아쉬워서 자꾸만 기도북을 펼치게 됩니다! N
40일 기도회가 끝나고 늦었지만 받은 은혜가 많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 저는 코로나로 인해 교회 예배가 온라인으로 드려지고 새벽예배도 못 가게 되고 영적으로 굉장히 곤고함을 느
하나님의 딸 축복의 김수연
2020-09-24 조회 17
부끄럽지만 인증샷
그냥 올려봐요 두서 없이 ~ 교회 갈 수 없어 저희집을 교회 삼아 같은 겨자씨 집사님들과 삼삼오오 모여 기도회하고 집사님들 안오심 혼자서도 하고 아이들도 하고 친정가
오영재
2020-09-23 조회 16
하나님의 자존심이 될 수 있다면,
40일 기도회를 마쳐가는 시점에서 부랴부랴 주문해서 받아본 기도등입니다. 아름답기도 아름답지만, 적혀있는 문구가 제 심령을 쳤습니다.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는 70
향유옥합
2020-09-22 조회 29
미약한 40일간 기도회 참여후 오늘 머그컵이 왔어요.
감사합니다. 하나님. 직장에서 따뜻한 커피 먹으면서 하나님 생각하고 성경 읽을수 있게 배려해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40일 기도회때 기도한 모든 분들이 다시 5차 기도
카페로얄
2020-09-21 조회 16
아들방을 밝히는 라이트하우스 무드등
제방에 있었던 무드등을 이젠 내년봄이면 군대갈 아들방에 놓고 불을 켜보니 천정에 넓게 빛이 퍼져간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아직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못한 아들이 하루속히
재은초롱
2020-09-19 조회 17
오늘 이 하루도 주님의 은혜입니다
퇴근하면 라이트하우스 기도회에 참여했는데...40일의 기도회 여정을 마치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사랑,이웃사랑을 기도하며 출근했는데 집에 오는 퇴근길에는
양혜림
2020-09-19 조회 20
40일 그리고 40년동안 함께 하신 하나님
사진은 1달 전에 찍어놓고 이렇게 40일 기도회 마지막 날 올리게 됐네요^^; 많은 일들이 있었던 이 여름이었네요.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40일간 너무 행복했어요. 인도
Dong hee Kim
2020-09-18 조회 11
행복했던 40일!!
쩍쩍 갈라졌던 심령에 성령의 단비를 내려주신 하나님과 KAM 선교회께 감사드리고 40일이 지나기전 무드등이 도착해 인증샷을 남기게 되어서 너무 기쁨니다. 앞으로 우리의 기도를 통해
Taylor Kang
2020-09-18 조회 15
예수님과 함께 하는 티타임~^^
캄선교회의 예쁜 머그컵이 오늘 도착했네요~ 너무 이쁩니다~~~^^ 생각지도 못한 귀한 선물에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멋진 티타임을 기대해봅니다~~
유은혜
2020-09-16 조회 44
이제야 글쓰게 되네요^^
안동에서 함께합니다
김영섭
2020-09-16 조회 19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부족한 은혜 나눔으로 너무나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대형 박스에 놀라고, 개봉 후 큼직한 도마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감동이 밀려와 놀랐습
강다연
2020-09-15 조회 42
5681 고교생 두 딸이 선물해 줬네요
하나님의 군대도 감사한데 기도의 용사라니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코로나로 등교하지 못하는 고등학생 두 딸이 엄마에게 생일 선물을 묻길래 갖고 싶다고 했답니다. 이젠 딸들이 각 자가
손혜전
2020-09-15 조회 20
5116번째 기도의 용사! 인사가 늦었네요^^
교회 언니가 미리알고 라이트하우스 기도회 책자를 신청해서 건네주시며 같이 기도하자는 초대로 캄선교회를 알게되었고 40일의 행진을 함께 이어나가고있습니다. 첫날 미션을 수행하고 댓
공유진
2020-09-10 조회 24
새롬5919
1월 11일 설립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작은 성전이지만 1층에 작은 불꽃이 있기를 원했는데 무드등이 밝혀 주고 있습니다. 우리교회에 중보기도의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새롬교회 담임 성행순
2020-09-09 조회 31
선물 감사합니다!
어제 도착하였다는 문자를 받고 오늘 출근하여 박스를 열어보니 컵 세트가 왔습니다. 이 컵으로 마실 때마다 선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내가 일하는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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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숙
2020-09-09 조회 73
오늘 설교듣고 찬양이떠올라서
그냥멜로디가 떠올라서 불러보았습니다 ㅡㅡㅡㅡㅡ 모든 나라는 주님께 속했네 모든 열방을 주 통치시네 주찬양~~!! 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며, 그것은 우리의 회
이은혜
2020-09-07 조회 23
생기야 불어오라 생명메시지 피켓
금요일 레비스탕스 찬양을 듣고 미션수행하며 피켓을 만들었습니다. 찬양이 정말 좋고 음악 앱이 없는 사람에게 눈에 띄고 한번 더 검색해보고 알아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은혜로운 찬양
유머랭
2020-09-06 조회 36
주의 날개 그늘 아래~ (우산 감사합니다^^)
저는 잠자고 일하는 시간 외에는, 지독하게 외로워서.. 무기력해서.. 웃고 싶어.. 마냥 tv를 켜놓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데이비드 차 선교사님께서 늘 말씀하시는 ' 미
현진🍀
2020-09-04 조회 65
대구에 두아이 엄마입니다.
에레모스에서 받은 가정제단 도마입니다. 하나님은 저희 가정에 함께하십니다. 에레모스 김영표 목사님께서 수해가운데 보내주신 도마 정말 너무나 잘 받았습니다. 사실 이도마 너무
대구소녀와나무
2020-09-02 조회 62
미국 동남부에서 함께합니다. #5143
15년이나 짧으면서도 긴 시간.. 고국인 한국을 떠나 미국땅에와서 여러가지로 힘든 학생시절에 의지할곳이란 주님한분 그리고 가족 이였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유학 생활동안에 지네는동안
SAM PARK
2020-08-31 조회 70
네, 오늘도 힘내서 가정제단을 세워봅니다
매일 두아들과 오전에는 kam기도회를 저녁에는 에레모스찬양집회를 하며 어떻게든 가정에 영적 기름이 마르지않도록 애를 쓰고있지만 참 엄마로서의 삶이 고되고 지치고 힘겨울때가
김우연
2020-08-29 조회 64
코로나 이후는 부흥입니다!!!
도마를 받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마침 둘째가 낮잠을 자고, 큰 애는 시댁에 잠시 가있는 시간이라 좀처럼 누리기 힘든 혼자 만의 시간에 도마가 배송되었고, 하나님 앞에서 하
복있는 별남매 맘
2020-08-29 조회 79
복음우산
글 소개해주신것만으로 감사한데 이렇게 우산까지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역자권사님이 복음 전할때마다 쓰자고 하셔서 '복음 우산' 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우리 교회
재은초롱
2020-08-28 조회 58
저희집 가정제단입니다 TV와 핸드폰 연결해서 항상 예배하며 기도합니다❤
남한나
2020-08-27 조회 41
로또♡
감사합니다 정말당첨같은거 잘안되는데ㅎ은혜만땅입니다♡
강우선
2020-08-26 조회 52
남은 자로 서 있기를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기도회를 통하여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무드등을 통해 저희 교회가 7천에 속하여 작은 물방울로 동역자로 함께 나아갈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연혜진
2020-08-26 조회 50
감동의우산^^감사합니다 ♡♡
김지영~^^
2020-08-25 조회 45
여호와닛시
저는3월초부터목요기도회와 함께 기도제단을 이어온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위로자하나님 에서 나의승리의깃발되신 하나님을 계속 경험하며 하나님을 사랑할때 장자된 유대민족 이스라엘도 함께 저의
강우선
2020-08-25 조회 32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도제단입니다~
안녕하세요 라이트하우스기도회를 통해서 많은은혜받고 변화받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기도하는 기도의자리입니다 새벽에 아이들과 일어나 주님께 첫시간을 드립니다 주님께 감사할뿐입니다~
cce124
2020-08-25 조회 64
세워져 가고 있는 '기도의 집'
- 현관에 붙여놓은 라이트 하우스 스티커 입니다 -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함께 하고 있는 세 딸을 둔 가정의 아빠입니다. 우선 21일차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채상규
2020-08-24 조회 37
동역자들과 함께 하는 기도제단
같은 시간 각자의 집에서 기도 영상을 보면서 함께 기도하는 우리는 동역자
재은초롱
2020-08-24 조회 35
가정제단을 세워라
제가 기도의 단을 쌓는 기도방입니다. 아파트 대피공간을 기도실로 마련하였습니다.... 무드등은 콘서트가 없어서 불이 들어오지 않아 아쉬워요 . 무선으로 되는 것도 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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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자
2020-08-21 조회 100
두번째 무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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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은초롱
2020-08-21 조회 65
함께 하는 시간이 기쁨이고 감사입니다!
뒤늦게 무드등을 신청하고 몇일 전에 도착하였습니다. 5,174번 입니다. 이 기도 공간을 '벧엘의 집' 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따뜻한 공간이 됩
김민숙
2020-08-20 조회 55
어마무시 큰 우산입니다 :)
2명은 기본으로 거뜬히 같이 쓸 수 있네요 ㅎㅎㅎ 이 우산을 보며, 제가 받은 은혜의 간증을 떠올리게 하여 좋습니다. 우산 볼 때 마다, 하나님께서 제게 이번 라이트 하우스 40일
안기완
2020-08-20 조회 68
나의 기도제단
오늘 캔들워머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전도사님이 주셨어요. 기도를 잘 못하는 저를 응원해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인것 같습니다. 아주 잘 어울리죠? 자랑자랑~~합니다~♡
이소영
2020-08-18 조회 42
VJ room(Victory of Jesus)
이제서야 물방울 인증샷을 올려요..^^ 저의 남편이 한국의 14일의 엄격한 자가 격리를 지내고 요번 여름에 한국을 방문한 덕택에 정말로 감사하게도 캄에서 하는 기도회 책도 받고
황인숙
2020-08-18 조회 103
저의 가정기도제단(war room)
다른 분이 올리신 것에 비해 많이 부끄럽지만, 저의 가정 기도제단(침실)입니다. 원래 침대 책꽂이가 어수선했으나 정리해두었습니다. 그전에는 달력옆에 아이돌 사진이나 굿즈를 두고 책
유머랭
2020-08-17 조회 51
장마끝! 드디어!
장마가 끝났습니다! 드디어 라이트하우스 스티커를 차에 붙였습니다! 주님을 기대합니다!^^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하여 전신갑주로 무장하는 라이트하우스 사역자들 되시길 축복합니
YJC
2020-08-16 조회 44
온가족이 함께하길..기도의 자리
지금은 매일 혼자서 예배드리고,말씀읽고 기도합니다. 믿음없는 남편의 영혼 구원위해 7년째.. 얼마전부터 천국과 영생에 대해,개신교와 천주교,이슬람교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해하며
부흥의 파도준비
2020-08-16 조회 44
엄마는 낮에, 저녁에는 온가족가정예배! "스티그마 H"
안녕하세요. 저는 모태신앙 청년입니다. 저희가정은 오전에는 엄마가 기도의 불을 붙잡으시고, 저녁에는 온가족이 모여 함께 예배하며 은혜로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라이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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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2020-08-14 조회 166
저희 가족이 함께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때까지 기도하겠습니다
지금은 혼자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온가족이 함께 기도하며 말씀읽으며 예배하는 그날까지 끝까지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이 저를 기도의 용사로 이 가정에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
오미현
2020-08-14 조회 49
나의 기도제단 "모리아산"
어릴때부터 신앙생활하고 주일예배 빠지지않고 드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기독교인이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다니지만 모든게 내가 원하는 계획의 삶이였고, 사람들앞에서는 친절하고 괜찮은 사람인
김경민
2020-08-14 조회 52
부부의 침실에 무드등을....
샬롬!! 어제 무드등을 받고 너무 기뻤습니다 4621번째!!!!! 무드등을 받자마자 꺼내서 소중한 마음으로 깨끗하게 닦아서 안방 침대 헤드위에 놓았는데 너무 아름답고 침실을 주의
주경혜💠 🏵
2020-08-14 조회 52
저의 골방 기도 제단입니다....
10년 전 “ 마지막 신호” 책을 전도사님에게 빌려서 읽은 것을 시작으로 데이빗 차 선교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때에 대해 늘 두렵고 떨림으로 살았
미쫑별
2020-08-14 조회 56
낭실과 단사이 에서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양주에 사는 48세 느즈막한 나이에 3살 아들을 키우고있는 엄마이자 교회 집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1년 전부터인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는 사인을 계속 주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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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맘♡
2020-08-13 조회 45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기도제단
제 기도 제단은 사랑스런 두 아이가 잠든 이 시간, 두 아이를 양 옆에 두고 무릎꿇고, 엎드려 기도하는 이 자리가 제가 쌓는 기도 제단입니다...화려하지 않아도.. 그 어떤 장식이
복있는 별남매 맘
2020-08-13 조회 72
작은 나의 지성소입니다....
할렐루야! 라이트하우스 기도회와 목요기도회 .섬기는 교회 기도회 (수요예배. 10주간 동행 프로젝트) 주말예배 등 다채로운 기도회로 정말 어려운 시기에 단비같고 꿀맛같은 한해를 보
푸른자전거
2020-08-13 조회 50
오전엔 딸과 함께 라이트하우스 기도회를 저녁엔 가정예배를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두 딸의 엄마입니다. 남편은 부목사로 청년부를 수년째 섬기고 있습니다. 숫자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이전 교회에서 청년부를 맡아 배가 시
조 인
2020-08-13 조회 55
우리 부부의 기도제단
안녕하세요! 김포에 거주하는 중학교 1학년, 초등학교 4학년 딸을 두고 있는 40대 가장 방 준 이라고 합니다. 아내를 통해 기도회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8월 11일 기도회때 미
방준
2020-08-13 조회 50
미국 네바다에서 [긍휼]의 기도×가정제단
저는 미국 네바다에 살고 있습니다 친정엄마가 오셨는데 40일기도 알게되어 매일 함께하고있습니다 기도등 구입했지만 한국에서 곧 방문하실 아버지께서 가져다주시길 아직 기다리고있고 기도
sarah jee
2020-08-13 조회 50
두려움을 주셨던 이유를 알려주신 하나님!!
올해 4월부터 라이트하우스와 함께하여 깨어난 40세 주부입니다^^ 올해 40세가 되어 40세에는 또 다른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고 싶다고 기도했었습니다!! 라이트하우스를 통하여
정현진
2020-08-13 조회 82
우리의 골방에서의,기도 1년9개월째~
저희는 울산에 사는,주님의 자녀입니다~ 신랑의 사업을 접은지,2년이 되어가는 상황끝에, 2층다락방에서 하나님,살려달라고 울부짖은지 1년8개월째가 되었네요! 그후,1년되었을때 라이트
김주연
2020-08-13 조회 34
벧엘 입니다♡
라이트 하우스 시즌1 부터 함께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며 회복되는 시간들이었는지요.. 휑한 안방에서 말씀 책상 펴놓고 앉아 있는 모습이 불편해 보였는지 신랑이
공주맘
2020-08-13 조회 37
작은 물방울 기도제단 인증합니다
한병희
2020-08-12 조회 28
저희의 기도제단 창고 골방입니다.
꽃피는봄♡
2020-08-12 조회 2
불을 내려주세요~~~
40일 기도전부터 꿈으로 확증을 주셨고 처음으로 휴가도 기도회로..나아가면서..진짜 불을 경험하고 있고 주님이 간절히 찾는 진짜가 되도록..말씀으로 분별하고..죄를 미워하고 민감하
허세정
2020-08-12 조회 33
다니엘 기도실
작은물방울 인증샷 올립니다. 이 곳은 남편과 제가 기도의 제단을 쌓는 곳이에요 교회를 바라보면서 기도할 수 있어서 참 좋답니다. 다니엘이 생각나는 곳이라서 다니엘 기도실이라고 이
💕사랑합니다 💜 이은숙
2020-08-12 조회 40
가정제단 Holy Joy제단입니다.
가정제단이 세워진 것이 어느덧 2주가 되었습니다!!! 라이트하우스 기도회 시즌 1, 2에는 혼자, 시즌 3에는 엄마와 두 명이서, 시즌 4에는 아빠, 엄마, 저 이렇게 세 명이
Joy
2020-08-12 조회 110
남편인 저의 기도제단
아내의 권유로 2020 라이트하우스 기도회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제 방에 기도의 장소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도회를 시작하면서 캄아카데미 강의도 신청하여 주님 은혜의 풍성함에
윤대경
2020-08-12 조회 50
아내의 기도제단
저희집이 아파트인지라 아내가 부르짖어 기도할 때 층간소음 문제가 있어 제가 5년전에 만들었습니다. 안방 옷장에 방음재를 붙여서 만들었습니다. 라이트하우스 기도회에 참여하여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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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경
2020-08-12 조회 87
써니의 지성소
기도의방을 지성소라고 이름을 붙혔네요~무엇보다 하나니의임재를 갈망하고 나를 온전히 드리고 하나님의 영광이 이곳에 구름기동으로.불기동으로 가득 가득넘쳐 종교생활하는 교회예배만 참석만
신선녀
2020-08-12 조회 31
골방입니다
40일 기도회를 준비하기 위하여 미리 기도의골방을 만들었습니다 ~ 반듯이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 되기를 기도합니다
강영숙
2020-08-12 조회 27
나의 기도제단 골방!
많은 분들의 사진을 보고 도전받고 저도 기도의 처소를 다시 만들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 기도하던 저의 조그만 방에서 늘 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성령
고영웅
2020-08-12 조회 45
오벧에돔 말씀이 있는 곳
오래전부터 항상 참여하였던 목요기도회. 이렇게 40일을 작정 기도회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고 기쁩니다. 7천명 들어오면 7천 로고 영상에 붙인다고 미리 만들어놓으셨던 때가 엊그
이소망
2020-08-12 조회 38
양산에서 3대가 함께 예배드립니다
양산에서 3대가 예배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매일 참여하려고 노력중인 3대가족입니다 세상 방황하며 살던 2대인 저와 여동생 그리고 세상엔 신은없다고 외치던 믿음없던 남편이 1대
박서윤
2020-08-12 조회 35
홀로계신 어머님 기도제단 올립니다.
66년을 신앙생활 하셨던 저희 어머니께서이제야 비로소 라이트하우스를 통하여 살아나고 계십니다.홀로 살아오신 분이라 늘 소극적이시고 평생을 잔병으로 고생하셨습니다.한달전부터
박혜영
2020-08-12 조회 40
가정제단 올리는 모습 올립니다.
2번째 글과 사진 입니다.저희 기도방 이름을 워룸이라고 추천해주셔서 기도방 이름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워룸에서 저희식구 5명이 모여 기도하는 모습입니다.휴가중인데 라이트하
박혜영
2020-08-12 조회 88
제자리
다들 예쁘게 올려주셨는데 저도 동참한다고 전하고 싶어서 급하게 제자리 하나 마련했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방에서 온라인클래스를 ㅈㅓ는 제방에서 예배와 기도를 ..자리잡았습니다 저
김인해
2020-08-12 조회 25
저의 기도하는 자리 <에하드>입니다
346번 작은 물방울입니다. 기도자리 이름을 고민하던중 마음속에 <에하드>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해주셨습니다. <에하드>의 뜻과 같이 먼저 주님과 하나됨을
김민경
2020-08-12 조회 38
40년만에 작은 지성소로 나아갑니다~~
중학교1학년때 주님을만나고 40년이 지났습니다. 교회안에있었지만 늘방황하며 내가주인되었던삶ㅠㅠ 라이트하우스가 아니었다면 나는 구원받지못하고 마귀의자녀가되어 음부에 떨어질뻔했습니다
조영선
2020-08-12 조회 43
사랑방 ;하나님과 독대하며 사랑을 나누는 기도자리
이곳 미국의 골방에서도 강남의 지하2층에서도 시공을 초월하여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독대하여 사랑의 대화를 나누는 저만의 공간입니다. 40일간 함께하는 light house
uni
2020-08-12 조회 50
베들레헴 마굿간
코로나와 오순절의 40일 그리고 지금의 40일을 기도하며 7000명용사와 30만을 기대하며 견뎌낸 기도처입니다
이혜금
2020-08-12 조회 23
이 시대 청년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큰언니와 자취하고있는 간호학생입니다. 부모님의 권유로 라이트하우스에 참여하게 되었고 방학인 지금 매일 실시간 예배 참여하며 하나님의 기뻐하는 자녀되기 위해 기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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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2020-08-12 조회 48
아이가 그려준 우리집 가정제단
이번 라이트하우스 40일 온라인 기도회를 통해서 골방기도로 나아가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는 제게 곤고하고 힘든 환경과 마주하게 하셔서 제 안의 고집과 열정과 뜻을
faith
2020-08-12 조회 45
브솔시내 기도방
다윗의 기도처럼 하나님께 묻고 순종하는자 되길 원해 우리집 기도방을 브솔 시내 기도방으로 작은 나만의 기도방으로 만들었습니다 다윗이 부하 600명중 피곤하고 지친 200명을 브솔
서민정
2020-08-12 조회 39
사마리아 여인
저는 작은교회 사모입니다 아이가 셋이지만 외모가 무지 동안이라 성도들이 저에게 아무도 상담은 안 하셔요 정말 다행이죠 제 안에 복음이 없어서 할 말도 없어요ㅠ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지혜
2020-08-12 조회 71
만남방
어려서부터 교회 다니고 교회안에 살았다고 구원받았다고 안일하게 살아온 내게 라이트하우스를 통해 나라를 품게 하시고 하나님의 경외함과 순종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골방을 찾게
기대
2020-08-12 조회 38
"지성소로 들어가라"
광야의 길을 걷고 있는 송민경입니다. 눈뜨지마자, 이곳에서 무릎꿇고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곳 입니다. 잠잠히 그분의 음성을 기다리는 너무 아늑한 기도하는 방석! 우리집의지성소 입
ㄱ.송민경
2020-08-12 조회 26
변화산
글을 쓴게 자꾸 지워져 새벽 4시가 다 되어 가지만 다시 글을 띄워 봅니다..이 곳은 거실에 제골방 변화산 입니다 예수님 께서 제자들과 기도하시기 위해 오른산 저도 기도 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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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2020-08-12 조회 35
작은자 기도방
책상에서 세계를 올려 놓고 기도합니다. 내가 살아야 가정이 바뀌고, 사회가 바뀌고 , 나라민족 열방이 바뀌어 지는 그날을 사모하며 작은자 기도방에서 기도합니다.
작은자
2020-08-12 조회 31
나의 골방을 소개합니다~^^
아이가 넷 인 저는 막내가 쌍둥이로 태어나면서 생활에 육아에 지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도 하나님이 저에 곁에 계시매 감사하며 라이트 하우스 기도회를 통해 저의 죄를 발견
임향숙
2020-08-12 조회 37
기도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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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송
2020-08-12 조회 43
라이트 하우스가 되길 원합니다.
결혼을 한 첫날 남편과 손을 맞잡고 하나님이 우리 가정의 주인되시고 우리 두사람의 머리가 되어주시길 기도했었습니다. 그러나.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니 철저히 인본주의적인 개인,
샤론꼰미
2020-08-12 조회 37
기도제단
저는이번기도회가 거창하고 큰기대를 바라지는않습니다 제가워낙 죄성많은 인간이라 그저 제가 물방울만큼이라도 변하기만한다면 그것만으로도감사드립니다~ 문성 선교사님말씀에 가슴이 미어집니
연희
2020-08-12 조회 37
라이트하우스 무드등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라이트하우스를 함께 하고 있는 김숙진입니다 오늘 작은물방울 등이 도착해 제 사업장에 설치했습니다 지인에게서 라이트하우스 기도책를 선물 받고 라이트하우스를
줌마렐라
2020-08-12 조회 35
"광야"
"광야" 아버지 말씀 있는 곳 아버지 얼굴 있는 곳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이곳에서 죽겠습니다.
김은애
2020-08-12 조회 21
세상과 구별되는 주님의 처소되게 하소서. 아멘.
가정제단쌓는 10일....혼자사는 저에게 함께 집에서도 기도할 가족을 허락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저희 집을 온전히 기도의 처소로 주님께 드립니다. 이 처소가 귀한 지체들과 주님
빛나가브리엘
2020-08-12 조회 37
온 가족이 기도드리는 시간이 이제는 기다려집니다.
일전에도 무드등 받고, 40일기도북을 받고 인증샷을 올린 삼남매 엄마입니다.. 회사를 다닌다는 핑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기도를 게을리 했었습니다. 사실은 피했던것 같습
한희란
2020-08-12 조회 84
지키고행하기위한 시간
우연한 기회로 데이비드차 선교사님 간증을 접하며 설교를 듣다가 하나씩 삶에 적용하기로 하고 온가족이 미디어 금식을 한지 7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작은 tv끊기 -8살5살아이는
Way Maker
2020-08-12 조회 41
에스겔 성전입니다~♡
어느 새벽에 힘겹게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여호와삼마"라는 말씀을 주시며 제 정체성을 확고히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난후, 힘겨움에 지쳐 기도할 때마다 &qu
전예인 & 전성민 맘
2020-08-12 조회 44
창고였던 방을 정리하고 가정 제단 '산 돌 Living stone'을 만들었습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 여기까지 도우시는 하나님의 인도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세상과 구별돼야 하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갈 수 있음은 구원받은
홍존
2020-08-12 조회 36
WAR ROOM
주방한컨이 제 기도제단이었습니다 언제가부터 가정기도 제단을 놓쳐버렸는데 라이트하우스 기도회로 통해 회복되었습니다.아직은 내게 일어나는사건이 안보이지만 주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누립니
손주영
2020-08-11 조회 35
야곱의우물가
[야곱의우물가]전 남편이 기도소리내는걸 싫어해서 작년부터 큰애입시로 5분거리 울교회가서 기도합니다; 첨엔 아무도없는데서 혼자기도하는게 뒤숭숭한맘도들고 한시간알람맞추면 바로 숙제마친
치성치원포도맘
2020-08-11 조회 36
얘들아~! 작은천국에서 모이자!
작은 애가 성경책을 들고 와서 엄마 성경 읽어요. 라며 따라다닙니다. 두아이를 어린이집 보내놓고 지금 입양절차를 밟으며 위탁중인 아직 100일이 안된 아가랑 오전엔 라이트하우스기도
김예닮
2020-08-11 조회 43
눈물의 기도방
안방에 나만의 공간인대 이곳에서 눈물의 기도를 많이 드렸습니다 40일 기도회를 사모하므로 큰 변화가 일어날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임새얀
2020-08-11 조회 30
베란다 구석 "바라기방"
라이트하우스40일기더가 들어가기전 기도방을 만들라는 선교사님의 말씀에 베란다의 작은 공간을 페인트칠하고 바닥을 닦고 무릎꿇고 해야하는 마루를 깔고 하나님과 만나야하는 공간이니 아늑
w.k Koo
2020-08-11 조회 33
하얼소(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지성소)
저희 가정제단은 침대위입니다. 남편과 함께 침대위에서 작은 상 하나 펴놓고 실시간보면서 40일 기도회와 언컷스톤 예배 드리고, 매일 가정기도제단을 쌓아가고 있
백지원
2020-08-11 조회 53
휠체어에 몸을 맡기고...
저는 몇달전부터 드레스룸을 기도방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7년전 집화재로 인해 3도 70%의 화상을 입었고, 그 사고로 인해 왼쪽 무릎및 하지절단이라는 장애로 의족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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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혜💠 🏵
2020-08-11 조회 53
우리 집 가정제단, '호산나'
구하옵나니, 이제 구하옵소서! 믿음의 가장이셨던 아버지께서 사고로 돌아가시고 난 후, 우리 가정과 하나님과의 관계는 점차 희미해져갔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혼자 힘으로 사업을 하
김소정
2020-08-11 조회 33
기도의자리-감람산나무아래
주님도 감람산 나무아래서 기도하셨지요..저도 저의 방 한곳에 작은 편백나무 옆에 기도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곳에 무릎을 꿇고 있으면 마치 산기도를 하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임지혜
2020-08-11 조회 24
기도의 집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선 저희 가족이 함께 기도하는 곳은 저희집의 거실이고, 그 장소를 일컫는다기 보다는 저희집을 '기도의 집' 이라고 정했습니다.
채상규
2020-08-11 조회 35
하나님 얼굴 구하기
날마다 여호와의 얼굴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나자신부터. 변화된삶 진짜100%로 하나님께 드려지기를 사모합니다
임연숙
2020-08-11 조회 29
"주님품" 기도제단입니다.
안녕하세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30층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거실에서 75인치 티비로 기도드리며 온집 구석구석에 성령의 생기와 불을 채우기위해 하나님께 기도로, 찬양으로 나아갑니
Rose박윤희
2020-08-11 조회 69
나도 다음세대 에레모스가 될래요!
35개월(4세), 11개월(2세) 두아들 엄마입니다. 3살부터 드럼치기를 좋아해서 거실 모퉁이에 드럼을 두고 여러음악을 들으며 연주했는데 이제는 매일밤 에레모스 형아들과
김우연
2020-08-11 조회 99
에스더의 골방🙏
중학교때 언니따라 교회에 첫걸음후 고2까지 다녔었지만 예수님도 모른채 교회오빠 보러 다닌거같습니다..방황하며 지방을 전전하며 20년의 공백을 뒤로하고 6년전 아버지의 말기암판정을
정윤진
2020-08-11 조회 43
나의 기도의제단
할렐루야~~~ 지난3월 코로나로 한참 힘든시기에 갑자기 말씀과 기도 믿음을 사모하게 하시고 오직 십자가의 생명만을 바라보게 하시는 놀라우신 아버지의 사랑하심에 옷장에 모든 옷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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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
2020-08-11 조회 37
나의 기도의 제단
지난 총선으로 현재 진행중인 코로나로 인해 가정에서 기도의 제단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시간을정해 마음먹고 기도를 해도 5분 넘기가 힘들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이재민
2020-08-11 조회 70
베란다풀장이 기도방으로^^
안방베란다 오늘 오전까지는 미니풀장이 있었는데 우리 아이들에도 물놀이 포기라는 나름의 대가지불을 하고 하나님 만나는 기도방이라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속상한일 기쁜일
박애숙
2020-08-11 조회 75
여호와의 식탁
여호와의 식탁은 구약성경 어느곳에서 읽은적이 있습니다. 말씀이 너무 예뻐서 기억속에 남아있습니다. 제 기억속의 가족과 함께하는 식탁은 대부분 따뜻했습니다 가끔 혼나서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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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실
2020-08-11 조회 51
저의 안식처를 공개합니다^^
조촐한 공간이지만 가슴이 답답하면, 생각이 많아지면 달려가는 곳입니다. 때로는 고요히, 때로는 울고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이곳이 저의 쉼이자 안식처이지요.
변성연
2020-08-11 조회 47
여기는 기도방 Blessing입니다.^^
저는 매일 기도방 Blessing에서 초록이들 배경으로 기도하며 찬양하고 있습니다. 십자가 본질로 돌아가는 맘으로 말씀선포, 기도선포, 찬양부르며 나뭇가지를 주워 칼로 껍질을 벗
블레싱
2020-08-11 조회 66
엘벧엘~♡
몇년 안된 신앙생활에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말씀과 예배, 교회봉사 철저한 종교인으로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다른 사람들의 말씀이지 제 말씀은 아닌줄 알았던 바리새인
강희정1
2020-08-11 조회 47
기도하는 라엘방 입니다!
출근전에 집에서 실시간으로 들은 말씀을 학원 수업 전후 틈틈히 시간을 내서 다시한번 더! 말씀을 듣습니다 말씀이 내 육신이 되고 밥먹듯이 말씀 먹기 위해! 밤에 잠들기 전에도
양은지
2020-08-11 조회 36
반석 제단
5일 기도 자리를 지키고 수술로인해 집에서는 7살 딸이.. 전 2주동안 병원에서 기도자리를 지킴니다.
박강호
2020-08-11 조회 27
나의 기도제단 위에 더해져 가는 하나님의 성물(?)
서서 성경 필사도 하고 라이트 하우스 기도회 들으며 찬양도 하고 춤도 추고~가족들이 다 나간 후의 나의 골방이 되는 곳입니다~이전에는 책들을 폈다 접었다 했지만 이제 고정석이 되
정애현
2020-08-11 조회 46
브니엘 기도방입니다.
브니엘 기도방입니다 저희 가정은 거실이 기도의 방입니다. 매일 아침 10시에 아내와 함께 온라인으로 라이트하우스 기도회를 드리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모태신앙인 아내가 전도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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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혁
2020-08-11 조회 50
기도방 거실테이블입니다
교회 목장식구가 권면하여 듣게 되어 시작된 것이 성령에 기도의 불씨가 타오르게 되는 싯점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었으며 그것을 믿음으로 순종하였기에
yerim kuk(수빈세하시온맘)
2020-08-11 조회 55
장난감방은 나의 기도방
오늘 라이트하우스기도회 광고시간에 자신의 기도방 이름짓기 이야기를 듣고 나의 기도방 이름을 '에레모스'라고 하자는 마음에 감동이 들었습니다. 김영표 목사님이 계신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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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림
2020-08-11 조회 75
에벤에셀 기도방입니다
다른기도방들에 비해 너무나도 초라한 방이네요 저는 아이셋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이 방은 남편이 힘들때마다 스트레스를 푸는 미디어 게임방이고요 날마다 일찍출근하는 남편 보내고 새벽마
에벤에셀
2020-08-11 조회 25
나의 골방
침대와 장롱 사이..이 공간이 오랫동안 나의 골방입니다. 늘 '골방'이라 부르다 오늘 선교사님께서 이름도 지어보시라 하여 "죽으면 죽으리라"라고
김에스더
2020-08-11 조회 34
3년전 예수님을 전인격적으로 만났던 저의 기도 제단, 다시 불을 붙이려고 합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평범한 방의 책상이지만 저는 이곳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먼저, 제 방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더러웠었는데 차 선교사님 말씀에 순종하여 정말 큰 맘먹고
조윤주
2020-08-11 조회 44
저희 집 가정제단은 식탁 입니다.
저희 집 가정제단은 식탁입니다. 저녁식사 후 매일 사남매 아이들과 모여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읽으며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KAM과 에레모스를 통해 하루하루 작은 기적을
민효선
2020-08-11 조회 86
War Room~♡
초등아들이 갑자기 "엄마! 기도방 만들자!" 하는 말과 동시에 집주인에게 전화를 걸어 붙박이장에 헹거를 다 뜯어내는것을 허락 받고 바로 만든 기도방 입니다~^^
최희선 (주원맘~♡)
2020-08-11 조회 106
말씀으로 가득채운 저의집 기도방입니다.
매일 9시에 기도골방에 들어가 기도제단을 쌓고 있습니다. 언컷스톤예배를 틀어놓고 밤이나 낮이나 찬양하니 이곳이 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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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지나
2020-08-11 조회 74
거실이 온가족 기도실이 되길 원해요
이사하며 내집에 기도하는집 예배하는 집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었는데 5개월이 되어가는데 여전히 그냥 쉬는 집이더라구요. 라이트하우스 기도회를 통해 내 안의 쓴뿌리를 제하며 말씀으로
조인하(주은♡승현)
2020-08-11 조회 39
이제는 가정제단으로
김영표목사님과 세 명의 자녀들 함께 연주와 찬양으로 올려드리는 기도 너무 부럽고 아름답습니다 저도 남편과 네 명의 자녀들 함께 가정제단 불 꺼지지 않도록 예배로 올려드릴 그 날을
희진김
2020-08-11 조회 44
거실기도재단이수해로물이떨어지네요~~성령의물이재단에흐르길기도하며아울러에레모스기도의집또한속히복구가되길기도합니다그럼에도불구하고기도의제단의불길을끄지않으시는faith에부끄러운저의믿음부족함을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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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희
2020-08-11 조회 53
937번 무드등과 함께 기도하는 가정입니다
저는937번 무드등과 함께 기도하는 거제도 세아이의 엄마이자 물맷돌코치입니다. 주님께서 세아이 홈스쿨링을 시작하게 하셔서 올해부터 시작하게된 가정입니다. 매일 오전 스케쥴은 예배로
최지연MMD
2020-08-11 조회 45
우리 거실을 기도 제단으로 올립니다
40일 특별 기도회를 통해 혼자 기도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의 거실은 TV를 보고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였는데 데이비드 차선교사님께서 먹은데로 나온다고 하신 말씀을
오윤정
2020-08-11 조회 54
이마지막때...살아계신 하나님을 아직만나지못한 큰아들이 라이트하우스 기도회를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기를... 애타게...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큰아들책상에 기도의 제단을 매일쌓아봅니다♡
서은성
2020-08-11 조회 34
기도의 골방.-깨어나라!용사여.~~
샬롬. 새벽에 아름다운 새소리가 들려 눈을 떴습니다. 마치 새소리가 아름다운 하늘 곡조의 찬양처럼 들렸습니다 순간 제 심장이 살아서 움직이듯.예수님의 피가 저를 살려주셔서 제 심
Shin sun jin
2020-08-11 조회 37
기도자리
남편과 아이들과 한자리에 모일수있는공간인 식탁에 늘 제가 앉는자리를 기도자리로 정했습니다. 형식적이지 않길 원하고 나의 의가 드러나지 않길.지금껏 때에따라돕는 은혜가운데 살았고 앞
여진
2020-08-11 조회 22
기도방 인증샷
저의 벧엘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믿지않는 신랑이 혹여나 지나가다 말씀 들을까.. 혹여나 찬송에 마음이 열릴까.. 하는 마음으로 주방과 거실의 만남의 자리인 식탁에서 하고있
최주애 (제천)
2020-08-11 조회 37
기도제단
이벤트선물이 욕심이 나네요ㅜ 주여!! 물욕에 눈이 먼 죄인을 용서하소서.
sungeun
2020-08-11 조회 32
엘림방...
이 자리에서 매일의 가정제단을 이루어지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족모두가 함께 가정예배가 회복되어지길 소망합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더 주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감이 얼마나
여미경
2020-08-11 조회 38
기도의방
윤혜숙
2020-08-11 조회 32
저희 가정의 변화와 부흥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40일 기도회 시작부터 어디서 기도회를 함께 하면 좋을까? 라고 생각하다가 작은 방 하나를 기도하는 곳으로 정해서 매일 그곳에서 기도의 제단을 회복시키고 있는 가정주부
Shinhyojoeng
2020-08-11 조회 45
기도회 골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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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주
2020-08-11 조회 68
인증샷 입니다.
654번 물방울 인증샷입니다.저희 차가 가는곳마다 성령의 불이 번지길 기도해주세요 ^^
박혜영
2020-08-11 조회 35
기도제단 (기도방) 입니다.
어제가 휴가 첫날인데 남편과 기도할 장소를 만들기 위해 하루종일 드레스룸에 옷장들을 다 빼고 기도장소를 만들었어요^^방이름을 어떻게 지을지 추천 부탁드려요 저희 5명 가족
3
박혜영
2020-08-11 조회 57
기도회를통해 기적이 일어났다
1
지현♡
2020-08-11 조회 85
기도의 용사로 함께 기도합니다~~깨우시고 부르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1차, 2차, 3차, 이제는 4차라이트하우스기도회로 함께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기도의 불을 끄지 않고 부흥의 파도타기를 소망합니다~ 대한민국을 깨우시고 통일한국과 세계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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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진우.가연.가희맘
2020-08-10 조회 35
내가사는것이아니요내안에그리도가사는것이라❤️
이 기분 엄청 좋아요. .^.^ 아들 둘이서 제일.잘 보이는 차.앞에붙이자고^.^ 셋이서 즐거워.아파트 주차장에서 박수치며 더 용기내고. .힘얻었어요^.^ 기쁨으로. . 믿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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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영
2020-08-09 조회 86
3953 번째 중보자
거룩을 회복하는 나라 세대 교회 가정 되기를 선포합니다.
judyson
2020-08-08 조회 28
날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삶
오늘도 쉬지 않고 졸지도 않으시고 신실하게 일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3월부터 시작된 기도회 개인이 회복되고 가정이 교회가 나라가 열방이 주님앞에 엎드려 부르짖으며 나아가는 모습을
주하
2020-08-08 조회 40
작은물방울 107번 인사해요
샬롬~ 작은 물방울 107번 이에요 최근 새벽에 개인제단을 회복 했어요 이전에는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연약하여 기도하기 힘들었는데 요즘은 벌떡 일어나집니다. 이것이 기적입니다.
HAEUN
2020-08-08 조회 28
작은불방울 199번❤️
저는 올 1월 신랑 직장 때문에 전남 화순이라는 낯선 곳으로 이사를 간 오리지널 서울태생 성도입니다^^ 낮선 환경과 새로운 교회에 대한 걱정이 많을 즈음~ 새로 사귄 믿
motivator21
2020-08-08 조회 36
하나님 살려주세요...
나의 기도의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가정과나라가 바뀌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김지영~^^
2020-08-07 조회 32
늦은시간
직딩이라 늦은시간 청담동에서 예배드립니다. 이렇게 무드등 켜놓고 시작~!♡ 강남에서 평양까지~
그레이스
2020-08-07 조회 47
이제야 올립니다 무드등 인증샷
3247번째 무드등... 바알에게 무릎꿇지않은 7,000의 용사의 대열에 합류합니다 30만 대군을 이룰 때 까지 이탈하지 않고 주님의 군사로 부름받은 나...사사로이 자기의 일로
박명순
2020-08-07 조회 38
인증샷입니다^^
사랑하는 언니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무드등. 너무 예뻐요. 기도의 용사되고 싶습니다^^ 3767번
호산나
2020-08-06 조회 36
기도의 작은 물방울 동참합니다 No 4171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회 둘재날부터 참석했지만 기도에 동참하며 기도무드등도 함께 할수 있음에 넘 감사하고 좋아요. 한국을 하나님나라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의 모임 이것이
최은하
2020-08-06 조회 44
작은 물방울 인증합니다
한병희
2020-08-06 조회 45
사랑합니다40일라이트하우스 모든일접고 집중함
사랑해요 감사해요 서로 기쁨 넘치고 찬양드리며 할줄모르는 기도줄 잡아주신 이 기쁨 주님께만 영광돌리며 라이트하우스를 만났으니 무한 더 감사하고 기도와 예배의 회복을 감사
1
정미숙
2020-08-06 조회 32
선교사님 좀 알려주세요!! "금식"이 계속 맘에 남는건 해야 되는거죠?
지난번 4.15총선 있을 때 "한끼금식하며 기도"하자는 선교사님 말씀에 순종하여 두달정도 한끼만 '아침 굶식'을 했었어요...(직장생활을 하기때문에
2
민하예하맘
2020-08-06 조회 63
기도회에 참여하게 해주신 부활하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민하예하맘
2020-08-06 조회 36
라이트 하우스 기도회
무드등 이제 받았어요^^♡~(근데 기스가ㅠㅠ) 기도북,스티커,뱃지는 저번에 받았어요♡♡♡♡♡ 라이트하우스 10000명이 넘어가고 있는데 이대로만 계속돼길♡^^~ 내일도 기대할게
권다은
2020-08-05 조회 39
기도합니다
기도할수있음에 감사합니다 주방에서 기도합니다 어린아이들 키우느라 주변이 어수선해서 기도의 골방을 어디로 할까 했는데 집안 청소를 하며 가구 배치를 바꿨더니 기도하기 좋은 공간이 나
k_____ ei
2020-08-05 조회 42
이웃집에 라이트하우스기도회 추천했어요☺️
조금 두려웠지만 선한일이기에 용기내어 도전했습니다👍😊
정유진
2020-08-05 조회 35
3381번째 물방울 입니다^^
안녕하세요~3381번째 물방울로 함께 섬기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자영업을 하는 입장에서.. 저를 비롯해 요즘 많이들 힘드실텐데 그럼에도 직장에서도 오전 시간에 40일 라이브
채상규
2020-08-05 조회 23
늦었습니다~299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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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미
2020-08-04 조회 31
첫째아들과40일기도회참여중
재수생 아들과40 일기도회 기대하며 참여중입니다.관악기로 재수하며 힘든중 렛슨쌤의 간증통해 하나님만나고싶은 간절함이생겨 새벽예배나가다가 스케줄이 애메하던중 40일기도회로 대체하고
치성치원포도맘
2020-08-03 조회 35
태평양 건너 날아온 빛의 물방울
드디어 태평양건너 하마터면 잃어 버릴 뻔했던 작은물방울 #118과 #130 (기도 동역 권사님꺼) 무드등과 기도책이 미국 시카고에 도착했습니다. 기도회 5일째 매일 눈물로 내 속에
uni
2020-08-03 조회 35
비장하지만 행복한 물방울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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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2020-08-03 조회 27
라이트하우스40일기도회 중보기도
안녕하세요. 저는 천안에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근하자마자. 예배를 기다리며 영상을 통해 동참하고 있습니다. 매일 동일한 은혜를. 모든중보자들과 함께 할수있음에 감사합
최미영
2020-08-02 조회 31
레바논에서도 40일 기도의 제단을 쌓습니다
Elijah Choi
2020-08-01 조회 28
작은 물방울이 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작아 아무 쓸모 없었던 제가 이 라이트하우스에 작은 물방울이 되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들을 기대합니다. 세명의 아이들과 함께합니다~~~
박현애
2020-08-01 조회 16
라이트 하우스 기도회
하나님 말씀을 들어서 좋아요♡^^~
권다은
2020-07-31 조회 31
40일 기도회를 통하여 영적 회복과 복음통일을 위한 빛의 용사되길 원합니다.
반드시 40일 라이트 하우스 기도회를 통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체험하길 원합니다. 라이트 하우스의 등불을 밝히며, 골방에서 간절하게 더욱 간곡하게 주님을 찾고자 합니다. 나를
LISA YUN
2020-07-31 조회 52
보내주신 기도북, 기도하며 나눔합니다̆̈. ^^
보내주신 기도북, 기도하며 필요한 분들에게 나눔하며, 역동적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선두에서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praisehim002
2020-07-31 조회 23
Light Kids) 40일 기도의 등불 함께 밝히겠습니다̆̈.
순복음대구교회, 유초등부 친구들입니다̆̈. 라이트하우스 기도회 참여하는 가운લો, 아이들도 작은 물방울이 될 수 있다는 감동주셔서 40일기도에̆̎
praisehim002
2020-07-31 조회 62
40일간 기도자로 거듭나길 바라며..
와우3130번째 용사입니다ㅜㅠ이제 드디어 저도 기도라는걸 해보려구요ㅠㅠ늘 목요일이면 기도회를 구경하듯 예배드렸지만 ~~주일날 교회겨우다녀왔지만 ~~이젠 진짜 작정하고 기도해서 저부
북아현교회 박지현
2020-07-31 조회 33
샬롬♡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어요.
라이트 하우스 40일 기도회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어요. 데이비드 차 선교사님을 어린딸들도 너무 좋아라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오늘 설교듣고 아이들이 메모한거예요.게임 엄청많이 설치
꽃피는봄♡
2020-07-30 조회 54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귀한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 시대에 잊고 살았던 잊지 말아야할 크리스쳔의 정체성과 사명감을 느끼고 눈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개인과 나아가 한국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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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
2020-07-30 조회 27
거룩한 예배, 거룩한 기도를 통해 이 땅에 성령의 거룩한 파도가 밀려올지어다🌊🌊🌊
하나님 아버지, 40일 기도회 기간 동안 에레모스에서 드려지는 예배의 시간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예배의 처소 가운데 임하셔서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가득 채워주옵소서. 예배를
장유진 JANG YUJIN
2020-07-30 조회 28
다음세대 자녀들과 함께 기도회에 참여합니다.
저희는 중2 초등6 두아들과 홈스쿨을 시작한지 8년차입니다. 코너스톤 가정학교입니다. 요즘 저희 아들들이 그라운드C채널과 히즈코리아 채널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와 세계의 역사 그
배현진
2020-07-30 조회 36
좋은 말씀과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
여러가지 상황이 우리를 낙담, 불안, 좌절케 하나 우리는 기도할 수 있기에 이 모든 상황을 돌파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위해 싸우시고 일 하실 주님을
박윤정
2020-07-30 조회 56
작은물방울 2864
주님~ 십자가연합, 보좌연합, 부활연합 원합니다 죽은영을 살리시고 새롭게하소서
TONG-CHI
2020-07-29 조회 37
기도북 봉투로 9살딸이 만들어준 수첩입니다^^
kyounghee Kang
2020-07-29 조회 36
그 한사람이 내가 되길...
러브린
2020-07-29 조회 33
둘째날~ 인증샷
아들 딸과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아이들이 성령을 부모됨이 더욱 성령뜨겁게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이 파도를 함께 타고 갈 수 있는 능력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그동
w.k Koo
2020-07-29 조회 40
흔적=Stigma
작은 물방울이 시냇물이 되고 시냇물이 큰 강이 되어지고 큰 강이 바다로 이루어지듯 각 처소에서 각 골방에서 눈물로 씨를 뿌리고 계시는 기도의 동역자 여러분, 전쟁에서 총 한 자
CORAMDEO
2020-07-29 조회 50
함께 말씀듣고 찬양하고 기도함에 감사합니다
문정연
2020-07-29 조회 41
작은물방울로 함께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박윤분
2020-07-29 조회 30
아멘 할렐루야
윤경선
2020-07-29 조회 12
7000의 그루터기!! 라이트 하우스 기도회로 참석 할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40일동안 기도하며 기도북의 기도들이 채워질때 주님이 일하심을 기대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서민정
2020-07-28 조회 28
라이트하우스기도에 참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김금희
2020-07-28 조회 25
카카오톡 프로필사진으로!!
Kim.sy
2020-07-28 조회 29
하나의물방울됨을 감사하며
기도의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라이트기도회를 통하여 우리의 삶속에서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인천에서 매일 참여하겠습니다~~^^ 기도북 감사합니다~^^
최수정
2020-07-28 조회 29
영국 런던에서 성령의 대부흥을 기대하며 함께 기도합니다 (#1726)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Jihae Kim
2020-07-28 조회 33
제주의 작은 골방에서 드리는 기도에 함께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덥고 습하지만 이 작은 골방에서 드리는 기도가 보좌앞에 올려드려지는 기도가 되어 반드시 개인, 가정, 교회, 직장, 나라, 열방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될 줄로 믿습니다~
이재현
2020-07-28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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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
2020-07-28 조회 25
기도의 중보자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의 자리로 나왔습니다. 40일 기도회 기간동안 나와 가족을, 교회와 나라를 변화 시켜주시고 역사해주심을 믿습니다. 40일 기도회에 함께하는 모
손지현
2020-07-27 조회 28
기도의 용사로 거듭날 기도회!!!
얼굴도 없이 이름도 없이 삶의 자리에서 기도의 제단을 회복하며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풀어내는 중보자들이 이 나라 곳곳에 세계 방방 곳곳에 일어날 지어다!!!!!!
이민주
2020-07-27 조회 32
시드니에서도 함께 합니다! (기도북 필요하신 분 나눠드려요)
P 기도회 책자의 해외 배송이 되지 않아 PDF파일을 예쁘게 책자로 만들어서, 남편과 함께 기도회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단 강의 역시 수강신청하여 함께 공부하고 전심으로 가정
Ji Hyun
2020-07-27 조회 31
초딩6학년 딸과 함께 첫 미션 스타뚜
아빠를위해 기도중 이었는데 오늘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 모습이고 같이 이사야49장 읽고 굳게서리라 찬양 부르며 기도합니다! 40일 전에 아빠가 함께 할줄 믿슙니다!
홍민영
2020-07-27 조회 47
40일 기도회 첫날
외국에살아서 책자 다운해서 인쇄했습니다... 그티커랑 자석을 못받아 섭섭한 마음 크지만 그래도 이렇게 같이 기도할 수 있는 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지막 40일까지 홧팅!!
Eunjong Lee
2020-07-27 조회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