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게시판

기도회 기간 동안 받은 

여러분의 은혜를 나누어 주세요 :) 

진솔한 간증을 나누어 주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드디어 성령을 받았습니다.

침상에 누워 불신자를 위해 묵상기도를 하다, 성령충만해졌다. 그를 전도할 수 있는 방법을 여러 개 보여주셨다. 그것이 예언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그날 이후로 약 3일간 침상에 누워 새벽 내내 잠들지 못했다.  


  새벽마다 일어나 두려운 마음에 성경을 펴, 영적으로 체할 정도로 말씀을 끊임없이 읽다 두려움이 사그라들면 잠에 들었다. 그런 시간이 몇 주 반복되고 두려움과 기쁨이 반복되며, 거듭나기 시작했다.


  미워하던 모두를 완전히 용서하고, 주님께 이미 돌로 쳐죽일 목숨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처음으로 땅에 바짝 엎드려 눈물, 콧물 흘리며 기도했다.


  나는 영적인 광야에 있다. 식욕이 사라져 저절로 모습이 야위었고, 주변 성도들을 돌아볼 수 있게 깨워주셨다. 전쟁에 대한 무서움으로 결국 놓고 외면해버린 세계 정치, 은혜로 깨닫게 하시고 나라를 위해 성도를 위해 마음을 찢어 기도하게 하셨다.


  태어나 이토록 주님과 가까이 해본 적이 없었다. 나는 이 시기를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