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차 선교사님 덕분에 깨어나고있어요.

예수님 만난지 십년쯤 되어갑니다.

그동안 작은교회를 섬기면서 

제안에 수많은 갈등과 넘어짐속에

늘 담대하게 광야에서 외친 세례요한과 같은

데이비드차선교사님의 강력한 말씀선포를통해 

저도 나라를위한 비젼과 기도가 자라나고 있답니다.

선교사님의 영적인 이 세상을 똑바로 보고계신

그모든것 너무나 귀하게 듣고있습니다.

선교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교사님은 유명해지더라도 변치않는 

주님의 신실한종으로 살아가시길 축복하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