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게시판

기도회 기간 동안 받은 

여러분의 은혜를 나누어 주세요 :) 

진솔한 간증을 나누어 주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순종하라

우리는 알수도 없고 상상할 수도 없었던 일들로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혹스럽기만한 코로나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내가 여기 있으니 나를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어지러웠던 순간에 누군가는 더 깊은 잠 속으로 빠져들고, 누군가는 주님의 음성과 빛을 보고 그곳으로 달려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라이트하우스의 불 빛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회 내내 하루도 빠짐 없이 간절히 사모함으로 함께 했습니다.

시즌1이 끝나갈 무렵 , 이제 끝나면 어찌해야 할지 너무도 망막했는데 우리의 기대를 주님이 아셨는지 기도회가 이어지게 하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그 기간 선교사님이 하신 말씀 중에 "안다고 살아지는것 아니다. 순종함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하신 말씀이 맘에 와 박혔습니다. 우리는 교회를 다니면서 참 많이 배우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 얼마나 살아내고 있었을까요? 

말만 하고 말씀대로 살고있지 못한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뜻 대로 살게 해 주세요~~~

순종하며 살게해 주세요~~~

그리곤 가족들과 함께 매일 말씀을 읽고나누며 믿지 않는 가족들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어찌나 방해가 많은지^^~~

그래도 쉬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작은 발걸음이지만 우리 가정에서부터 주님 나라가 세워지길 바라며  삶의 모든 순간순간 주님 뜻 대로 살아갈 수 있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도회도 너무나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선교사님과 KAM 가족분들 그리고 주님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234번 기도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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