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게시판

기도회 기간 동안 받은 

여러분의 은혜를 나누어 주세요 :) 

진솔한 간증을 나누어 주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순종하라

임은영
2020-07-10
조회수 412

우리는 알수도 없고 상상할 수도 없었던 일들로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혹스럽기만한 코로나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내가 여기 있으니 나를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어지러웠던 순간에 누군가는 더 깊은 잠 속으로 빠져들고, 누군가는 주님의 음성과 빛을 보고 그곳으로 달려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라이트하우스의 불 빛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회 내내 하루도 빠짐 없이 간절히 사모함으로 함께 했습니다.

시즌1이 끝나갈 무렵 , 이제 끝나면 어찌해야 할지 너무도 망막했는데 우리의 기대를 주님이 아셨는지 기도회가 이어지게 하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그 기간 선교사님이 하신 말씀 중에 "안다고 살아지는것 아니다. 순종함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하신 말씀이 맘에 와 박혔습니다. 우리는 교회를 다니면서 참 많이 배우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 얼마나 살아내고 있었을까요? 

말만 하고 말씀대로 살고있지 못한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뜻 대로 살게 해 주세요~~~

순종하며 살게해 주세요~~~

그리곤 가족들과 함께 매일 말씀을 읽고나누며 믿지 않는 가족들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어찌나 방해가 많은지^^~~

그래도 쉬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작은 발걸음이지만 우리 가정에서부터 주님 나라가 세워지길 바라며  삶의 모든 순간순간 주님 뜻 대로 살아갈 수 있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도회도 너무나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선교사님과 KAM 가족분들 그리고 주님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234번 기도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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