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이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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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양식을 먹고(하루 20장씩)있으며, 매일 묵상을 하며, 지내는 40대 직장인 입니다.

캄 선교회 유트브를 통해 매주 은혜와 도전이 되며, 내삶에 적용해 가는 가운데,  지난 6월 말쯤에는 제 스스로 하나님께 결단하기로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7월에는  한끼 금식을 하던지, 새벽제단을 더 쌓아야 겠다는 마음 다짐으로 계획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천천히 워밍업으로 매일은 안되더라도 주3회는 새벽제단을 쌓을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었으나. 광주지역의 코로나19의 확진자로 인하여

새벽제단을 쌓은 교회에서는 온라인으로 예배를 대처하면서 ,... 저는 당황했지요. 절망도 하고요. 그런데

캄 선교회에서 함께 40일 기도회를 함께하자는 데이비드 차 선교사님의 콜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혼자 할수없기에, 혼자하려해도 쉽게 넘어지는 내 육신의 연약함에 , 의지가 약하여서요..

그런데 이렇게 함께 할수있는 사람들과 팀이 있어서 너무도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연약함을 아시고 이렇게 함께 할수있도록 인도하심에 너무도 감사합니다.

이제는 가정을 깨우고,  이 나라의 교회를 위해서, 통일대한민국을 위해  무릎꿇은  중보자가 되게 하심에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번 40일 기도제단을 통하여 중보자들의 기도를 응답해 주실줄 믿습니다.

여전히 우리의 걸음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실 주님을 찬양과 경배드립니다.

7월 27일 이여~ 영적싸움에 한판 뜨자!! 우리 중보자들은 승리한다.

주께서 승리하셨기에 우리도 승리한다.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