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응답을 들려주신 주님.

좋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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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인생의 절반동안 내내 달고 있던 의문.

응답을 받았으면서도 스멀스멀 올라온 의심.

지난 주 목요일에 다시 따졌던 물음.

“나는 머하러 태어나서.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나. 자기의 영광을 위해 나를 이용하려는 건가.(분노) 하나님이 내 삶의 문제를 도와주실까..?” 에 대해 말씀으로 조금이나마 들을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이사야49:5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귀중한 사람이다.

이사야49:8 내가 은혜의 때에 너에게 응답하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와주겠다. 너를 보호하며 지키겠다.

 
 FOR 흩어진 자기 백성을 돌아오게 하고.

          그 땅을 회복하여 다시 소유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