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게시판

기도회 기간 동안 받은 

여러분의 은혜를 나누어 주세요 :) 

진솔한 간증을 나누어 주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목회자,사역자를 쉽게 비판하고,위해서 기도하지 않았던 죄를 회개합니다

Y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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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직장에는 목사님들과 가족분들이 종종 고객으로 오십니다. 오늘 기도회 후에 일하면서 목사님 한분을 고객으로 맞게 되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저의 죄를 알려주셨습니다.

이렇게 영혼들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헌신한 분들께 그 기도와 사역과 돌보아주심에 대해 고마와하지는 못할 망정

스스로에게는 내밀지도 않는 엄격한 율법적인 잣대로 비판하며, 마치 그들은 다른 종류의 인간인것처럼 바라보았음을 깨달았습니다. 

나의 아버지, 나의 아들, 나의 친척, 이웃집 아저씨일 수 있는, 나와 똑같은 평범한 인간에게 

질 수 없는 짐을 지웠던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스스로 헌신하지는 못할 망정, 나 대신 내 영혼을 섬겨주겠다고 헌신하고 나선 분들을 위해 기도하지도 않고 

너무 쉽게 비난하고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보았던 저의 죄악,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에 대한 존중이 없는 저의 교만함을 회개합니다.

용기 있는 그분들을 위해 기도로 돕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넘어지는 모습이라도 눈에 띌라 치면, 믿지 않는 자들보다 먼저 달려가 손가락질하고 끌어 내리기 바빴던 이 흉악한 죄를 회개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래도 이 땅에 주님께 헌신한 그 많은 분들이 아직 계시다는 것. 

이 땅의 소망임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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