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게시판

기도회 기간 동안 받은 

여러분의 은혜를 나누어 주세요 :) 

진솔한 간증을 나누어 주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낮은 자존감을 치료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Eunjong Lee
조회수 105

어제 (미국에 살고있어서 전 예배를 밤에 드립니다... 지금은 금요일 아침이에요..) 레비스탕스 찬양단의 첫곡 예수 우리왕이여는 반주자로 섬기고 있는저에게 이곡을 부를때마다 생각나는 친구가 있습니다... 예배때 그 친구가 세컨 피아노를 편곡해줘서 같이 했는데 저에겐 그것을 편곡할 능력이 없어서 항상 부를때마다 제자신이 부끄러워지는 곡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왕이십니다... 고백보다 나 자신의 상처가 먼저 떠올랐죠... 그렇게 시작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피아노로 상처를 줬던 사람들이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괴로웠는데 조금 지나지않아 하나님께서 그 사람들과의 쓴뿌리를 끊어내고 치유받기를 원하신다는걸 알있습니다... 그래서 상처준 사람들 기억해내며 이름을 일일이 다불러가며 기도했는데... 나중엔 하나님께서 저의 자격지심을... 낮은 저의 자존감을 치유하시고 계심을 알있습니다.. 전 항상 찬양단이나 반주자를 보면 저랑 비교하고 잘해도 힘들고 못해도 힘들어했던 저를 보게하시더라구요... 어젠 특별히 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요즘은 하나님께서 말씀을 암송하게하시고 읽게하시고 기도하게 하시면서 하루종일 주님과 동행하게하십니다.. 암송하면서 말씀의 능력을 놀랍게 체험하고있구요.. 또 캄 선교회의 말씀과 미션들을 통해 제 삶을 구체적으로 고치고계시네요... 미션도 지금 하나님이 절 이끌어가시는 방향이랑도 맞구요... 모든걸 계획하시고 이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높혀드립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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