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게시판

기도회 기간 동안 받은 

여러분의 은혜를 나누어 주세요 :) 

진솔한 간증을 나누어 주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솔하
2020-12-03
조회수 101

저는 라이트기도회를 통해 어제 저녁부터 금식 기도 하고있는 여성입니다.

어떻게 기도하는지도 잘모르고, 이렇게 기도하는게 맞는지도 잘 모르지만,

함께 부르짖으며 기도 할수있어서 너무 행복한 날들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도의 동역자들이 이렇게 많은지도 캄선교회를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매일 말씀을 한번씩 더 들으며 기도하고 말씀보고 예배 드리는 와중에

성경책을 보는데 요나서 4장 6절~11절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넝쿨을 예비하사 요나를 가리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의 괴로움을 면하게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넝쿨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였더니

하나님이 벌레를 예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넝쿨을 갉아먹게 하시매 시드니라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쪼이매 

요나가 혼미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이르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하니라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넝쿨로 말미암아 성내는 것이 어찌 옳으냐 하시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으니이다 하니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우리 하나님께서 얼마나 이 세상 사람들 모두를 사랑하시는지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만 알고 , 나만 잘살면되지 했던 모든것들을 내려놓고 생존이 아닌 부르심으로 나아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대한민국이 또한 이 전세계가 하나님 안으로 들어와 구원받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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