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게시판

기도회 기간 동안 받은 

여러분의 은혜를 나누어 주세요 :) 

진솔한 간증을 나누어 주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하나님살아계십니다.

이상면
2020-12-03
조회수 145

샬롬 

주님은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이말씀이 요즘 너무나 눈물나게 하는지 모릅니다.

이번년도에 캄 선교회를 만나 기도하는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모릅니다.

차 선교사님 너무나 너무나 귀하신 사역하심에 감사하며 그 주위의 모든 찬양팀들 스템 여러분 감사합니다.

전 김집사랑 사는 부끄러운 이집사입니다.

7년정도 그저 교회 마당을 오가며 졸면서 다니던 교회 그러나 빠지지 않고 끌려다녔지요  2년전 인격적인 하나님의 음성에 술과 담배를 끊게 되는 일이 저에게 일어났습니다.

그래도 너무나 어린이 같은 아직도 멀었지만 이 기도회를 통해 나도 이 많은 물방울 중에 본이 되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오늘 버스를 타고 성경을 읽으며 가는 중에 예전 역 앞에서 노방전도 하시는 분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는 그분들을 보며 아무 느낌도 그저 창피하지 않을까 그랬던 저였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더더욱 볼수 없게 된 그분들이 얼마나 수고하였는지가 보고싶다 라고 마음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1년전에도 가끔 보였던 그들이 지금은 볼수없구나 하고 

버스를 내려 역앞으로 가는데 하얀 머리에 할아버지가 마이크를 차시고 추운가운데 복음을 전하고있었습니다.

전 반대 방향으로 가서 편이점에서 따뜻한 우유하나를 사서 할아버지에게 다가갔습니다. 조금 당황하신듯했지만 말없이 손에 따뜻한 두유를 지어드리며 손을 잡아드렸습니다.

그리고 뒤돌아 가는 저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축복합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올해 아무도 없던 이곳에 코로나로 더더욱 남들의 시선이 있을텐데 아버지께서 이렇게 나의 생각을 들으시는군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많은 물방울이 하나되어서 본이 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모자라서 전하지 못하는 내 가장 가까운 분들 여러분도 가족에게 이 기쁨의 복음을 전하기가 버겁다면 함께 나갑시다.

나로인하여 그 주위 사람이 우리의 모습을보고 그 하나님 나도 믿고싶다고 하는일이 꼭 이러나기를 믿습니다.

내가 변해야하는 이유 내가 이땅에 땅끝까지 복은을 전해야하는 사명자중에 하나이기에 넘어져도 넘어져도 잊지말며 내가 있는 어떤곳에서든 전하는 자로 일어서겠습니다.

모두 천국에가는 그날까지 담대하게 흔들리지 말며 말씀으로 붙들어주실  하나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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