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게시판

기도회 기간 동안 받은 

여러분의 은혜를 나누어 주세요 :) 

진솔한 간증을 나누어 주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이 초라한 나를 사랑해주신 주님

조옥분(성남태평)
2021-05-20
조회수 301

저는 라이트하우스  6차기도 부흥집회에 함께하며 은혜를 많이 받고 있는 육십대중반의 집사입니다. 하나님께 너무 감사한것은 제가 계속 일을 하다가 갑자기 왼쪽어깨가 많이 아파 일을 그만둔 와중에 라이트하우스  6차기도부흥집회를 소개받아 듣게 되었습니다 너무 은혜되는 내용에 또 이로써 저의  믿음을 점검하며 새롭게 바뀌게 해주심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교회는 30년간 다녔지만 제 삶은 변하지 않고 돈이 제 삶의 우상이되여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했고 하나님께 드리는것 조차도 따지면서 아까운 마음으로 드렸던 제 마음을 차선교사님께서 믿음은 사랑이고  순종이라는 말씀이 제 마음에 확다가와 제가 지금까지 수십년동안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며 살아왔던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려고 몸부림치면서 후원에도 적극 참여하고 실천으로 행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차선교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7차 기도집회에서도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고아와 과부를 돌보라는 설교 말씀에서 제가 30년전에 6개월된 남자 아이를 입양해서 13년을 정성껏 키우다가 남편과 이혼을 하면서 아들을 남편에게 맡기고 나왔는데 가끔 아들을 만나면 계속 돈만 달라고 하고 돈을 받아서 흐지부지 써버리는 모습에 제가 너무 화가나서 아들과 통화도 하지 않고 연락을 끊어 버렸는데 이번 기도집회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였고 나의 사랑없는 마음과 세상에 끌려사는 제 모습을 보게 되였습니다 앞으로 아들에게 사죄하고 다시 부모와 자녀의 마음을 가지고 살면서 아들에게 좋으신 예수님을 전하며 살겠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아름답게 회복되는 가정이되기를 원하고 남편과 아이들이 예수안에서 영적으로 회복되기를 위해 기도하는 아내 어머니가 되기를 바라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일차  차서용목사님께서 두려움에서 벗어나 천국열쇠를 지닌 가정으로란 말씀을 들으면서 제 마음에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왔습니다.항상 제 마음에는 두려움과 공포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저의 마음을 결박하고 있었던 것은 네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도 못하고 예수님의 음성을 듣지도 못하는데 앞으로 천국가면 예수님이 널 알아볼까 모르면 어떻게 할거야 그러면 영원한 지옥이야 라는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왼쪽어깨가  많이 아파서 매일 기도는 해왔지만 그래 네가 믿음이 없어 하나님이 고쳐주지 않는거야 하는 믿음 결핍증에 시달려 살아 왔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보니 제가 지금까지 사단의 속임수에 빠져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권세와  하나님의 통치를 부인하고 믿지 못하고 인정하며 살지 못한 죄를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사단의 속임수에 빠져 살지 않고 다시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님의 권세와 능력과 통치를 바라보며 말씀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말씀대로 순종하여 저의 믿음이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고  순종하며  하나님 나라에 귀한 군사로 성장하는 아버지의 딸이 되도록  말씀 읽으며 기도 하며 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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