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게시판

기도회 기간 동안 받은 

여러분의 은혜를 나누어 주세요 :) 

진솔한 간증을 나누어 주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56번 기도의 용사입니다.

신혜림
2020-12-11
조회수 112

라이트 하우스 동역자님들 안녕하세요? 256번 기도의 용사입니다.

지난 4차 기도회 기간 중 뜻하지 않은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결혼 1년만에 찾아온 아기 '라엘이'입니다.

20대에 여성기관에 큰 수술을 받아 아기가 생기지 않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늘 입양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은 기도회 기간 중 예쁜 아기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아기의 태명은 이스라엘의 뒷글자를 따서 '라엘이'로 남편이 지어주었습니다. 


라엘이를 품고 5차 기도회에 집중하면서 두가지 은혜가 늘 있었습니다.

첫째는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해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그렇게 감격이 있고 깊이있는 축복이 절로 나왔습니다. 

더불어 우리 라엘이라 이스라엘을 마음껏 축복하며 주님의 다시오실 길을 예비하는 성령의 사람으로 자라가도록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둘째는 낙태법과 차별금지법에 대한 경각심과 눈물의 기도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죽어가는 아이들이 나의 아기인 것 처럼 그동안 돌아보지 못했던 우리 나라에 대한 죄악에 깊은 회개가 있었습니다.


지난주 부터 하루 한끼 금식을 하며 아기에게 해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을 하였지만

우리 다음세대가 살아갈 대한민국이 조금 더 하나님 앞에 정결하게 나아가기를 기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되었습니다.

개인의 신앙에서 나라를 위한 중보로 기도의 지경이 확장되었던 40일 기도회를, 하루한끼 금식을 마칩니다.

이 모든 기간에 오전 중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넘치는 은혜를 허락해주식 주님께,

이 나라를 위한 기도와 금식에 열심을 내주신 라이트하우스 섬김이분들께,

함께 동역하며 이 자리를 지켜낸 기도의 용사님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기도는 끊임이 없겠지요? 다음 기도회로 다시 찾아뵙기 까지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것을 개인의 골방에서 지키기위에

더 많이 수고하며 주님앞에 나아가야겠습니다. 할렐루야! 다시오실 주님을 기다립니다!!!


ps. 아기예수님의 오심을 전하기 위해 작은 향기주머니를 만들었습니다. 카드를 써서 이웃 주민들께 선물하고자 합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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