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게시판

기도회 기간 동안 받은 

여러분의 은혜를 나누어 주세요 :) 

진솔한 간증을 나누어 주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KAM선교회를 사랑하는 정현진 집사입니다

정현진
2021-03-09
조회수 176

안녕하세요~~^^

캄선교회를 사랑하는 정현진 집사입니다^^


작년 사순절에 데이비드차선교사님을 처음 만나게하셔서 그때부터 라이트하우스와 목요기도회를 참석하며 캄선교회의 사역을 함께 섬기려고 노력하고있답니다^^


작년 첫 코로나가 터져서 마스크헌금을 시작하여 이스라엘사역과 북한사역에 동참할수있게 하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때 작은수량의 마스크를 캄선교회로 보내고 1년정도 지난거 같은데 저희 집에 마스크가 쌓여 지금까지 한번도 사지않고 넘치게 채우시는 주님의 손길을 봅니다^^

(아이들이 검정색 마스크를 써 보고 싶다고하여 한번 산것 제외하고요^^)

위 사진은 작년에 마스크 보낼때 우체국에서 찍은 두딸의 사진이랍니당~~^^


이스라엘 알리야헌금과 북한 선교 헌금, 캄선교회 이전확장헌금, 요셉의창고 등등 너무너무 좋은 축복의길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헌금이 하고싶어 주부인 저는 중고물품 파는 앱 당근마켓을 통하여 동네이웃들에게 집에서 쓰지않는 중고품을 팔기시작하여 헌금을 하기시작했습니다~~

이것들을 본 저희 두딸들이 "왜 엄마만 헌금해?"

그래서 제가, "너네들도 용돈 모아서 엄마줘! 그러면 엄마가 헌금 해줄께"했더니, "그럼 엄마이름으로만 헌금하잖아!" 하며 자기들도 자기 이름으로 하고싶다고 하여서 작은 돼지 저금통을 사서 꾸준히 모아보았습니다.

큰딸 저금통에는 북한을 써 놓고,

작은딸 저금통에는 이스라엘을 써 놓고,

집사님,권사님,장로님,목사님,할머니께서 주신 용돈들을 작은 두손으로 정성껏 모아 주님께 드립니다^^

돼지 저금통을 찢어서 딸아이들 이름으로 계좌이체 하면 되지만 아이들이 직접 포장하고 우체국에 직접가서 보내보며 주님나라 확장해 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 이렇게 보내봅니다~~^^



우연치 않게 작년에 마스크 보낼 때와 똑같은 외투를 입고있네요?^^

의도치 않았던건데ㅋㅋㅋ

작년과 올해 사진을 비교해서 보니 쑥쑥자라서 옷소매가 약간 짧아진것도 같네요^^

오늘 우체국에서 저금통 소포로 보내고 캄선교회로 도착 하기 전 먼저 글로 올립니다^^

내일이나 모래정도면 도착하겠죠?

너무기뻐요♡♡♡


물질의 노예가 되지않고 물질을 노예삼아,

북한으로,

이스라엘로,

하나님나라로 파송합니다!!

물질아 너는 가라!!!

주의 나라로~~~

가서 주의길을 예비하고 확장하여라!!!

이런 좋은 축복의 통로를 열어주신 데이비드차 선교사님과 KAM선교회 모든 식구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주님은 더더더 사랑해요^^


KAM선교회식구들~~

생각나시면,

다음세대인 저희 두딸

첫째 박하음(하나님의 마음:하음),10살

둘째 박하람(하나님의 사람:하람),8살

위해서 기도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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