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게시판

기도회 기간 동안 받은 

여러분의 은혜를 나누어 주세요 :) 

진솔한 간증을 나누어 주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성령의 걸음마

박미진
2021-03-16
조회수 87

오늘의 은혜로운 간증을 듣고 올려봅니다


전 중2 학생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주님을  믿어왔죠  물론 겉으로만요  전  어렸을때부터 미디어를 접해 요즘까지도 핸드폰  없이는 살 수가 없는 사람이였읍니다.

그래도 교회에서 캠프가 열리면  반드시 참가하는 사람이였읍니다. 그래도 다시 집에 오자마자 바로 폰을 들면서 은혜는 저리가라 하는 인생을 살았죠..

그러다 때는 중1 어머님의 말씀에 따라 청소년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토요일에 반드시 재시간에 예배에 참석하여 간증을 들었고 1달에1번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오후까지하는 울산에서 하는 전국적인 기도회도 반드시 참석했읍니다.그로인해 주님이 이세상에 오시기 위해 우리에게 무었을 해야하는지 등의 은혜로운  말씀도 많이 들었읍니다.


그러나 그 기도회가 끝이나고  코로나로 인해 청소년 기도회는 지금까지 열리지 않았읍니다.


저는 다시 미디어에서 살게 되었고 간증에서 예수님께서 가망없는 가지는 끊어버리신다(불확실)는 문장을 생각하고 아. 나는 버려졌구나 지옥에서 탈 운명이구나 하며 두려움에 떨며  악덕인 왜곡된 주님을 생각하며 살아 왔읍니다.


그리고 그 인생을 살다 이 기도회를  듣고 참석하게 되었고 첫날부터 미디어 금식을 시키시는 선교사를 보고 날 죽이는구나 어떻게 하라는거지? 라며 스케줄에 미디어를 뺏더니 인생이 비었었습니다.저는 그 시간을 성경암독.공부 등으로 채워살았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게임없이 살 수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하나님 덕분인지 11시즈음 되아겨우 자던 제가 9시나10시에 졸음을 오게 하여 불면증을 치료하시고 매일 아침을 최고의  아침으로 만들어 주시는 건 물론 화나면 조용히 욕부터 박는 습관을 고쳐주셨읍니다.

그리고 간증을 들으며 용서에 대해 듣고 제가 증오해온 동생을 동생도 언젠가 내 노고를 인정해 주고 서로 를 위하여 살 날이 오도록 주님이 도와주시겠지.  하며 동생이 아무리 때를 써도 용서하고 달레주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먼저 도움을 주는 제가 되었읍니다.

그리고 사탄의 왜곡에 대해 들은 제가 네가 생각해온 주님의 형상은 사탄의 왜곡이였구나 를 깨달았습니다.

그래도 사탄은 자꾸 절 끌고가려 목줄을 들고 절 잡아들였고 주말에는 속수무책으로 당해 유튜브와 모조리 지운 게임을 다운받아 다시 플레이하기 시작했고 주님에게 돌아가야해. . . 십자가를 봐야해. . 를 중얼거리면서도 게임과 유튜브로 심신의 안정을 받고 있었습니다. 어제도 오늘 아침 까지도 게임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자신을 보니 때를쓰는3학년 동생에게 윽박지르고 다시 조곤조곤 욕을 박는 제가 되었습니다 또 이 기도회도 게임하는 시간을 뺏는 것 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이 설교를 들으며 다시 게임을 모조리 지우고 다시 한번 주님에게 붙게 되었고 제 자신을 보며 나에대해 너무 제한적인 시각으로 본 것을 회게하고 외모를 떠나 자유롭고 당당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님!저는 주에게 붙어 살고 싶습니다 제 인생의 주인은 주님입니다  주님으로 살고 주님으로 죽고 싶습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평생을 노동하며 살 수 있지만 빛 안에 거하시는 주님은 이 결정을 쉽사리 내리지 않을 거라 믿습니다. 

주님! 사탄이 절 목줄로 제어하끄로가려 할 때 제 발목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주를 떠나게 하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기도회가 끝나도 주님의 말씀울 기억하고 순종하며 믿울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전 열방위 선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비록 전 손재주가 없고 기계치이지만 주님께서 제 추함을 없에주시고 열방의 선교사로 살고 죽게 하시옵소서 주님께서 거절하시면 아쉽지만 곱게 접고 주께서 정하시는 삶을 살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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