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게시판

기도회 기간 동안 받은 

여러분의 은혜를 나누어 주세요 :) 

진솔한 간증을 나누어 주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라이트하우스 기도회는 축복의 통로이며 하나님의 기업임을 선포하며.!

고경진
2021-03-19
조회수 61

샤밧 샬롬~

할렐루야~ 

 6차 기도회도 하나님의 도우심과 일하심으로 은혜롭게 마치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저는 대구에서 사랑하는 남편과, 축복의 선물 아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군사입니다.^^

이번 6차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의 하실 일을 기대했고 하나님은 일하셨습니다,

가정주부인 저는 이 기도회 시간을 온전히 참여할 수 있었지만, 기도회를 사모하는 남편은 퇴근하면서 선교사님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울면서 회개하고, 위로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주님~ 이 가정의 부르심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이 되더군요.

정말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 말씀이 삶에서 고백되어지는 시간들입니다.

귀한 말씀을 매일 들을 수 있음에 감사했으며, 전심으로 말씀하시는 선교사님을 축복하는 시간들이었지요.

저는 말씀은 매일 읽고 있어 올해만 2독을 했습니다, 

그러나 핸드폰 네이버 웹소설도 한두시간 꾸준히 읽고 있었습니다.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푹 빠져 다 읽고 나면 내가 

지금 뭐하는거지라는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이번 6차 기도회 2주간 미디어 금식 잘 이어오다 이제 나는 자제할 수 있어라는 생각에  그만 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ㅜ

그러나 마지막 날 오늘! 회개하고 결박을 끊어버리라는 말씀에 다시 힘을 얻고 결단합니다.

내 힘, 내능력, 내 방법이 아닌 오직 진리의 성령하나님만 의지하며 훈련되어지고 견고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가정에 전 세계 열방을 섬기는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그 중심에 선 축복의 통로! 하나님의 기업 KAM 선교회를 축복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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