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게시판

기도회 기간 동안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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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하는 아빠가 자유해졌습니다.

이상면
2021-05-06
조회수 91

할렐루야!! 예수님은 내 인생의 주인이십니다.

인천에 사는 이집사입니다. 저번 KAM 선교지에 갔을때 그 곳을 향하는 그 길이 얼마나 행복했는지요 기도를 하게 하시고 그곳을 보며 7년 전 이곳은 누구도 지금의 모습을 알수없었을텐데 하나님이 예비하신 이곳   정말 이렇게 성령 충만한 이 장소라고 누가 생각했을까 하며 기쁨과 축복의 기도가 터져나왔습니다.

7차 기도회를 시작되며 첫날 나만 주님앞에 잘하면 된다는 이 말씀이 눈물로 기도의 씨를 뿌리면 반드시 기쁨으로 거두게될거라는 말씀

아이에게 보여주는 아빠 , 예배하는 아빠 의 모습 믿음을 유산으로 남겨줘야한다. 

그러나 저의 뒤를 돌아보게한것은 나의 보여주는 모습에 나의 생각이 들어가 자꾸만 잔소리하는 나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부정의 말을 쓰며 우리는 사랑한다는 그 생각에 나에게 준 선물 우리아이를 나의 생각으로 양육하고있었습니다.

기도회 시작과 동시에 전 아버지에게 이 마음을 이야기하고 기도하며 말씀으로 선포하였습니다.  아이에게 제가 어떻게 할까요를 물어보았습니다.

저의 마음의 상태부터 말과 행동이 달라졌습니다. 전 잔소리로 부터 자유해지는것을 경험했습니다. 내가 아이에게 어떤 마음으로 대하는지 아이가 더 잘아는것같았습니다. 사랑의 이름으로 내가 내 감정에 속고있었구나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길의 빛이나이다 하셨는데 발아래 그 빛을 보지 못하고 더 나아가 나의 살아온 경험 생각으로 아이에게 말하는것이 었구나 주님 발아래 그 빛이 은혜임을 알지못하고 그랬던나 

더디지만 한발짝 믿음의 발걸음을 걷게하시는 주님을 찬양하였습니다. 

다음날 아이는 말하지 않아도 숙제를 자기가 해야하는지를 알게 된듯이 저에게 먼저 말을했답니다.

아버지께 맡겨버리면 되는것을 아직도 나의 경험 생각이 이 쓴 뿌리가 남아있었구나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 말씀이 저에게 새겨졌습니다. 그렇구나 기도의 목적이 바뀌어져야한다 아버지의 시선이 어디에있는지 내가 놓치고있었군요 아버지의 나라와 의를 구할때 나의 기도는 그냥 더해지는 것인데   이것또한 내 눈을 가리는 것들이 있었구나 

아버지 그저 감사합니다. 저는 어려서 부터 교회에많이 나가지 않아 암송이라는것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머리가 나빠 더 암송을 못하지만 아버지 나의 마음에 생명의 이 말씀이 새겨지게 내 마음에 새겨지게 도와 주세요 

새겨지게 해달라는 기도가 한없이 나왔습니다.

저는 요즘 가는 길마다 찬양을부르게 되었고 가는 길마다 예배하는 예배자 가 되어서 너무나 기쁨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러가는것입니다. 예배는 시청하는것이아니라 나의 작은것 하나까지 아버지께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것이 나의 힘입니다. 우리의 힘입니다. 

모든 가정들이여 이제는 우리의 각자가 회심하여서 나로 인해 가정이 살아나며 교회가 살아나며 이나라가 이 세상이 바뀌어질것을 믿습니다. 나의 회개로 부터 시작되어지는것 이제 부흥은 사작입니다. 나의 가정은 부흥됭준비 중입니다. 아멘!!!

모든 KAM식구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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